TALK | 아기야 괜찮아

3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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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야 괜찮아 

씀 / 정이안 

추천 b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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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여주가 준비하려 옷을 입으려 옷장을 열었지만 이상한지 고개를 까딱이더니 거실에 있는 달력에 갔다. 여주는 달력에는 자신의 생리 예정일을 표시해놨지만 이미 예정일을 한참 지났다. 왠지모를 불안감이 휩싸였지만 그런 생각을 집어 치우고 다시 드레스룸으로 갔다. 

"설마..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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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자기가 좋아하는 쿠키 있는데 먹을래?"

"헐 좋아!"

여주가 정국의 회장실에 도착했다. 정국이 미니 냉장고에서 여주가 좋아하는 쿠키를 꺼내고 여주에게 다가가 주었다. 여주가 고맙다고 말을 건네고 정국도 여주 옆에 앉았다. 

"..오빠 이거 산지 얼마나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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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샀는데. 왜?"

"아니.. 냄새가 이상해서 원래 이런 냄새가 아닌데."

"나한테 잠깐만 줘 봐."

정국이 여주가 건넨 쿠키를 받고 코에 살짝 떨어져서 냄새를 맡았다. 정국이 맡았을때 초코냄새만 나고 이상한 냄새는 나지 않았다. 여주보다 후각이 더 뛰어난 정국은 이상한듯 고개를 저었다.

"글쎄? 잘 모르겠는데."

"아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

"아니야. 내가 다른거 줄게 기달려 봐."

정국이 일어나서 다시 미니 냉장고 앞으로 갔다. 여주도 자신이 이상한걸 인지했는지 점점 무서워지고 있었다. 죽을병에 걸린건 아닐지 무슨 큰 병에 걸린건 아닐지. 불안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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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아주아주 중요한 공지를 가져왔어요

먼저 여러분께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하다는점을 알려주고 싶어요. 제가 이 작품을 통해 많이 성장하고 아끼는 작품인거 다들 아시죠? 
예정되어있던 완결 날짜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 완결됩니다. 정말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양아치 톡에 많은 신경을 쓰느라 그 짧은 시간동안 이 작품에 대한 초심을 잃은것 같습니다. 이대로 다음달까지 가면은 내용만 점점 재미없어지고 질질 끄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주에 완결내기로 결심했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께 죄송드리고 항상 사랑합니다.

남은 기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께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