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 이지훈(세븐틴)

여주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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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띠리리릭 "


"여주야! "

지훈이는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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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이마가 엄청 뜨거웠기때문이다.

그상태로 지훈이는 여주를 엎고 병원으로 향했다.


의사가 조용히 나를 불렀다.


" 저기, 이여주환자 보호자분 맞죠? "

 " 네, 맞아요 "

" 이여주환자 스트레스가 많아서 

저렇게 된겁니다. "

" 아, 그렇구나.. "

" 입원 한 2일동안 해야됩니다. "

" 넵, 알겠습니다 "

" 퇴원후 환자에게 각별히 주의해주시고,

스트레스 안받게 보호자분이 조심하셔야됩니다. "

" 알겠습니다 " 

지훈은 진료실에 나와 

여주가있는 병실로갔다.


지훈이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 툭..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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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야 미안해 "

" 스트레스가 많았구나 "

" 내가  남친인지.. "

" 여친이 아픈것도 모르는 남친이라니.. "


지훈이는 스스로 자책감을 느꼈다.


자고있는 여주를 보면서 너무미안한 지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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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는 여주의 손을 잡은채 잤다.


몇분뒤 

여주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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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손 잡고 있는 지훈이를 보며

웃었다.


일어날려고하자

지훈이는 어떻게 알았는지 

깨버렸다.


"여주,일어났어? "

" ..어 "

" 지금 괜찮아? "

" 어, 나아졌어 "

" 다행이다.. "

지훈이는 여주를 세게안았다.


"여주야, 힘든일있으면 말해 "


" 사랑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