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띡띠리리릭 "
"여주야! "
지훈이는 놀랐다.

여주의이마가 엄청 뜨거웠기때문이다.
그상태로 지훈이는 여주를 엎고 병원으로 향했다.
의사가 조용히 나를 불렀다.
" 저기, 이여주환자 보호자분 맞죠? "
" 네, 맞아요 "
" 이여주환자 스트레스가 많아서
저렇게 된겁니다. "
" 아, 그렇구나.. "
" 입원 한 2일동안 해야됩니다. "
" 넵, 알겠습니다 "
" 퇴원후 환자에게 각별히 주의해주시고,
스트레스 안받게 보호자분이 조심하셔야됩니다. "
" 알겠습니다 "
지훈은 진료실에 나와
여주가있는 병실로갔다.
지훈이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 툭..툭.. "

" 여주야 미안해 "
" 스트레스가 많았구나 "
" 내가 남친인지.. "
" 여친이 아픈것도 모르는 남친이라니.. "
지훈이는 스스로 자책감을 느꼈다.
자고있는 여주를 보면서 너무미안한 지훈이다.

지훈이는 여주의 손을 잡은채 잤다.
몇분뒤
여주가 일어났다.

자기손 잡고 있는 지훈이를 보며
웃었다.
일어날려고하자
지훈이는 어떻게 알았는지
깨버렸다.
"여주,일어났어? "
" ..어 "
" 지금 괜찮아? "
" 어, 나아졌어 "
" 다행이다.. "
지훈이는 여주를 세게안았다.
"여주야, 힘든일있으면 말해 "
" 사랑해 많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