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민앙-제니
왜 자기야..?-지민
우리가 이길 수 있을까..?-제니
음..그건 알 수 없지-지민
여주랑 정국이는 울 학교 공식 추리왕이야-제니
그럼 못이기겠네-지민
그래도 우리 첫 데이트로서 즐겨보자-지민
그래💛-제니
그렇게 둘은 방탈출에 집중했다
다양한 힌트를 조합해서 풀던 중...
제니는 지민이를 쳐다봤고 지민이는 그것을 모른채 힌트에 집중하고 있었다
‘지민이 귀여버..장난 좀 쳐볼까..?’
제니는 지민에게 백허그를 하며 말했다
지민아ㅏ-제니
나 저거 좀 도와죠🥺-제니
네ㅔ 지민이는 설렜습니다
어!..그래ㅐ-지민
제니는 지민이의 반응이 재밌어서 좀 더 장난치기로 했다
지민아..여기 우리 둘만있으니까ㅏ..-제니
지금 도발하는거야..?-지민
아니 외롭다고(?)-제니
풉-ㅋㅋ-지민
내가 있는데 외로워..?-지민
-쪽
귀여워-지민
네ㅔ 역으로 당한 제니씨입니다
...////-제니
‘박지민 진짜 조온나 사람 설레게 하네..’-제니
제니야(속닥-지민
어?!-제니
무슨생각해..?-지민
//아무것도 아니야ㅏ...///-제니
네..끝이에요
와..쓰는데 제옆구리의 300번째 탈출이 일어났어요..
여주 정국편 어케 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