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이상함 노잼 주의※
"니가 우리 여주 찼다며"

"그 더러운 입에 여주이름 올리지 마."
표정을 굳히며 말하는 윤기에 선배는 쫄대로 쫄아서 그대로 빠꾸해서 튀었다지
"너..너희 지금은 내가 급해서 가보지만 가만 안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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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마웠어 조심히 들어가"
"너도.."
그 일을 끝으로 헤어졌고 나는 아린이네 반쪽으로 몸을 돌렸다.
솔직히.. 그때 윤기가 조금 멋있었던건 안비밀..☝️
"야 아린아.."
"왜 이렇게 늦게오냐 증말"
"오는길에 일이 생겨가지고..쏘리"
"괜춘 장난이야ㅋㅋ"
" 빨리 가자아"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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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해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누워 잠시 눈을 감고 있는 윤기는 지금 아침에 있었던 일을 회상하고 있었다.
카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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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여주 걱정되게.. 제발.."
탁-탁_
그 밤, 그 골목은 윤기의 발소리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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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오지마요 문 잠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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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요 여주 안다쳐요!!
그리고 담편?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그것.. 😏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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