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전남친 민윤기

여동생 바보 김태형과 여동생 김여주 (단편1)

"오빠아..."






"응"






이 둘은 10살 차이나는 남매이다 여주는 8살 
태형은 18 살
부모님이 안계시는 날이 많아서 언제나 여주는 태형의 몫이다.







"오빠 쭈 쩰리 먹구 시푼데.."






"오빠 학교가야 하는데"







".. 머꾸 시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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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오빠 늦었다 다녀올께"





태형은 시계를 보고는 늦었다며 여주의 머리를 쓰담아주고는 급히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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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태 너뭐 살거있냐 "






지금 물어보는 사람은 태형의 친구 지민이다. 

둘이 하교를 하던중 태형이 집이 아닌 편의점으로 발걸음을 옮기니 어리둥절해 하며 물었다






"젤리"






"젤리라면 손도 안대는 놈이 갑자기 젤리를?"







"여동생"







"동생 바보 납셨네 바보야
 너희 동생은 본적없지만 얼마나 귀엽길래 철벽 김태형이 무너진다냐.."







"오늘 보러 가실?"






"오키 그 여동생 얼굴좀 봅시다"








"수작 부리지 마라"







태형은 여주가 뭘 좋아할지 몰라 다양한 종류의 젤리를 계산하고는 지민과 집으로 향했다 







"여주야 오빠왔다"



"쭈야..?"

항상 집에 있던 여주가 보이지 않아 조금은 초조했다.


"까꿍! 쭈 여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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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뒤여서 조그만한 얼굴을 내밀고 귀여운 말투로 말하는 여주를 보는 태형의 눈에선 꿀이 흐르다 못해 넘쳐흘렀다.







"근데..누구세여...?"






뒤늦게 지민을 발견한 여주는 어리둥절해 하며 물었다 







"나 너희오빠 친구 지민이 오빠야"








"아하.. 그럼 찌밍이 오빠라고 부를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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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ㅈㄴ 귀엽다.."







"애 앞에서 욕을 쓰냐? 심쿵이고 나발이고간에 안일어나?"






"이잉..?"







"여주야 이거 들고 방에 가있어 금방 갈께"






"알았쏘... 근데 이고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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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가 먹고싶어하는거?"








"쩰리! 오빠아.. 사랑해여!!!"







"많이 먹지말고 이 썩을라"





싱긋 웃으며 여주의 머리를 헝클어 트리고는 말했다.





지민은 태형과 이야기를 나누고는 지민은 집으로 향했다.(주제는 여동생, 지민이 집으로 갈때, 여주는 방에서 안나왔음)


지민이 가고 태형은 여주의 방 앞에서 문을 두드리곤 열었다


"여주야 자?"







"여주야!"






태형이 놀란 이유는 여주가 자면서 식으땀을 흘리며 뭔가 고통스러워했다.






"오빠..가지마... 내가 미안해여.."






태형은 그 소리를 듣자말자 여주의 조그만한 손을 꼭 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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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여기있어.. 내가 더 미안해 여주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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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둘에겐 어떤 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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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장 댓글채워지면 스토리


둘다 채워지면 내일 2편 들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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