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구 눈이 왜 이렇게 부었어?"
"아 선배.."
"왜 울었어?"
핸드폰 화면으로 여주의 눈이 부어있자 지민이 귀여운지 웃으면서 말을 했다. 여주는 또 자신이 부끄러운지 이불에 얼굴을 부비부비 부볐다.
"슬픈 드라마 보다가 울었는데 티 많이 나요..?"
"괜찮아. 아침에 일어나서 숟가락 얼려서 눈 꼭 눌러."
"으으.. 그렇게하면 눈 엄청 차가운데."
"그러면 그냥 그렇게 학교 가든지~"
"아 선배!!"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여짐커플이다.
행복해라. 평생가라 제발.

나는 진짜 사람새끼도 아니야..
이게 뭔 상황일까요..
진짜 대가리 박겠습니다 너무 죄송해요..
저 내일 아침부터 코로나 검사 받으로가서 학교랑 학원 안가는데 아침에 또 한 편 올릴까여...?
진짜 우리 공주님들 미안해여ㅠㅠ😭💖💖
내가 진짜진짜 많이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