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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뒤)
여주와 순영은 근처 식당에서 만나 저녁을 먹었다
“이 집 맛있다 담에 또 오자”

“웅 오빠 근데 나 뭐 줄꺼있는데 ㅎ”
“엉?”
“짠!!”
가방 속에 숨겨져 있던 초콜릿을 꺼내며 말했다
“오와 너가 만든거야??”
“웅! 히히 집에 가서 후식으로 먹어!”
“고마워 여주야❤️”

“아 뿌듯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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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사실 여주가 만든 초콜릿은 매우 싱거웠지만 맛있었다고 해주는 스웟한 순영이였다
[TALK] 댄스부장 권순영 꼬시기



“오와 너가 만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