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해주세염〰️⭐
-------------------------------------‐-
"끄흡.."
"이제,일어났어?"
"팀..장님?"
"ㅋ"
"ㅎ..핸드폰.."
"폰에 지민씨라고 되있는데,누구야?"
"남편이요."
"뭐라고?"
"남편이니깐 , 빨리 제폰 돌려주세요."
"이제 니 남편 나야.주은아"
"
"주은아 , 사랑해"
하고 정국이 주은이에게 입을 가져다 댄다.
여주는 정국의 어깨를 밀쳐낸다.
"뭐하는거야.왜 내꺼 거절해.."
"변태새끼.."
"주은아 , 나같은 남자 없어.그니깐 빨리 붙어."
"싫어요."
"뭐라고?잘 못들었는데 ㅎ 다시말해줄래?"
"싫다구요"
"내가 더 해줘? 원한다면 해줄수 있어"
"하..말이 안통하네"
"여주은 너,정말 섹시해"
짝-
소리와 같이 정국의 고개가 돌아갔다.
"팀장님 아니,개새끼야"
"뭐라고?ㅋ ㄱ..개새끼?"
"응.개새끼"
"하..주은아 니가 너무 눈이삔거 같은데..
나같은남자 없다고했지.지민씬가 뭔가..
그런남자들은 널려있어.그니깐 나랑 만나자."
"아니요? 지민씨는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사람이예요."
"나도 우리주은이 사랑하고 아껴주는데?"
"지금..이게 아끼는건가요? 창고에묶어놓는거"
"그건,ㅎ 주은이가 말을안들어서그랬지 ㅋ"
"전정국"
"응?주은아ㅎ"
퍽-
주은이 정국의 명치를 발로차고 도망갔다.
"여주은..끄흡..귀엽네ㅎ 먹고싶게"
멍청자까:히익?! 정구기 싸이코..
정국:니가 그렇게 만들어놨자나..
멍청자까:(쭈글)
---------------------------------------------멍청자까 사담---------------------------------------------
안냐세요 열분 멍청자까입니다😙키긱(?)
제 생일이 다가오는뎁..원하는게 넘많아요..예를들면..
방탄소년단 굿즈,응원봉,맵오브더소울:세븐 앨범,비티에스 공굿,비공굿
(사실 이것보다 더 많아욤..)
생일선물 추천해주세욤❣❣❣❣
추천해주시면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