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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숨차"
주은이는 따라올까 무서워서 달리고 , 또달렸다.
아..맞다..지민씨
근데..폰이없네?!
지나가는 사람한테 빌려달라고 해야겠다..
뚜벅-
뚜벅)
"어?저기요!"
"네?저요?"
"폰좀빌려줘요"
"아..네"
폰을빌려준 남자는 내 몸을 계속훑었다.
"뭘보세요.."
"아니..괜찮으세요?"
"뭐가요?"
주은의 다리에는 심한상처가 나있고,
소매는 찢어져있고,옆구리에서는 피가조금 나고있었다.
"안아파요?"
"예..저는 괜찮은데.."
"아.."
"바로앞이 집인데! 괜찮아요!"
멍청자까:여기앞에 니 집 아니잖아
"지민씨만 전화받으면되"
멍청자까:너 후회한다
"ㄲㅈ"
뚜두두-
전화 연결음이 ... 10초..20초..30초..
고객님이 전화를 받지않아 삐소리후 음성..
뚝-
"하.."
"ㅈ..저기..괜찮으시다면 집까지 데려다줄게요"
"..그래도 될까요?"
"당연하죠-"
주은은 남자의 차에탔다.
타자마자 풍겨오는 익숙한 냄새,
이 냄새는..팀장냄새인데..
그냥..똑같은 향수쓰겠지..
"주은아"
???
뭐야..무섭게..저남자는 내이름을 어떻게 알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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