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아저씨 야동소리 좀 줄여주세요

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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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웁..우윽..ㅇ..ㅑ..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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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꿀꺽)

약을 물처럼 먹는 여주
 



























무슨일이 있던걸까..







































과거

5년전 15살..
너무 순수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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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니는요
막 도박하고 그런거 때문에 돈 빌리는게 아니라



옛날에 이언니가 못살았거든요
근데 로또에 한번 당첨이 됀거예요

















근데 이언니가 또 엄청 착해서 옛날에 자기처럼

못사는 애들한테 기부를 했어요































10억을 받았는데 5억을 기부금액에 쓰고 남은돈을
부족한날 키워주고 안버려준 부모님한테 드리고













설 언니는 알바를 꾸준히 했어요 그돈도 기부하고
그랬지요

















 그리고 제돈도 가끔 빌려가서 기부를 해줘요



























바보였어요




















기부한다고





















효도 한다고




















다 착한건




















다 좋은건























아니더라고요


















바보같이

















그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던 나때문에
























지우지 못할

















더럽고,추악한
















기억을 몸이 기억하네요...

그기억이 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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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돼고

오설

쭈!!여기

김여주

언니이!

오설

자 입가심 사탕 아해

김여주

아아아

오설

먹어(시익

김여주

흐으..어지ㄹ
































털썩






















오설

아가야 가자









나는 그렇게



















지우려해도





















몸이 기억하고
























뇌가 기억하는



















잊지못할



















강간





















이란걸 당했고


















트라우마로 인한














약 복용중이다
















나 너무 순수 했었다...














15살인데 순수하다고?














이련 생각하는 사람있을꺼다
















하지만,













순수란 음란하고 그런거 순수하지 않고 그런게 아니다

















나이는 순수를 이기지 못해요















그말은,쉽게 나이가 많아도 무서운걸 보면 생각을 하는 뇌가 잠시 멍을 때리고 머리가 하예지죠 그럼 그냥

꿇어야죠 어린 아이 같이..










예를 들어



5살-"난!무서운 아저씨를 보면 물어버릴꺼야!"

(무서움을 느낌)5살-"끄흡..잘못 했어요오 흐윽"


15살-"나도 나이도 있는데 네가 나쁜놈,착한놈 구별 못하겠어?"

(무서움을 느낌)15살-"(경직)...죄송..흐읍..죄송합니다 흐으읍..살려 주세요.."











쉽게,그냥 우리 모두 성인이 돼어서도 성인이 돼기전에도 99%는 순수한거죠 뭐





아 말이 길어졌군요


이해 안돼면 댓

😊둥근말투로 댓달기

☺여기서 댓달때 만큼은 반말 좋아요

😥댓글 달때 예의 안지켜주시면 곤란해요

😓계속 추가연재 부탁하시면 힘들어요

😬별점은 신경ㄴㄴ 제작에 점수니깐 제가 노력할깨요

😡악플은 싫어요! 별점도 심하게 별태 하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