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 의식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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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플러스를 몇 달만에 까는 건지 모르겟네용... 개학하고 나서 너무 바빠져서 정말 뭐 하나 신경 쓸 겨를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ㅠㅠ 지금까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겠고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뭐 했다고 벌써 6월이 며칠 안 남았는지 참... ㅋㅋ 사실대로 말하자면 너무 바빠서 덕질할 시간도 없었고 평생 좋아할 것만 같았던 5명의 남자들을 보내주었습니다... ㅠㅠ
요즘 정말 자퇴하고 싶은 마음 한가득이에요.  ㅠ 근데 지금도 최연준은 좋더라구요... 왜그렇게 잘나서는...

그리고 글은 이왕 시작한 거 끝은 내야겠다 싶어서 마음 다잡고 다시 써보는 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다짐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요... 다음주도 너무나 바쁜 거 있죠... 새벽이라 앞뒤가 좀 안 맞겠지만 그래도 살아있다 정도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그럼 모두 안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