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VT 동아리

EP. 05 비밀


photo

"생각보다 빨리 끝난거 같네"
















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









"온대는데?"


준휘는 침대 끝에 앉았다. 순영은 멍하니 누워 창밖을 봤다.


"다시 가라고 해?"


순영의 눈에 밖에서 뛰어 들어오는 한 아이가 눈에 보였다.


"됐어, 이미 왔네"


1시간 거리를 이렇게 빨리 올 줄이야..준휘는 중얼거리며 순영을 봤다.


"너는 쓸대없이 밀치질 못해"


"뭐라는거야"


"말로만 삐딱하게 하면 뭐해"


됬다며 이불을 끌어당기는 순영에 준휘는 침대에서 일어나 순영을 노려보았다.













망했다... 이거 아닌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