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102.쭉빵스킬1



103.쭉빵스킬2



104.ㅎㅎㅎㅎ난 죽었당
"문 열자,여주야."
"니가 무슨짓을 할 줄 알고?"
"먼저 시작한 건 너니까 할 말없고. 그지?"
"......(할 말 읎음)"
"내가 무슨 짓을 하든 상상 그 이상일텐데?"
"뭔,무슨 짓을 하려고!!"
"몰라. 니가 문을 언제 열어주냐에 따라 달려있겠지."
"내가 안열어주면 되는거잖아."
"내가 너네집 비밀번호를 모를 것 같아?"
"어?"
띠리릭- 철컥- 콰앙-
"....미친.."
"그래서 이제 마음이 좀 바뀌셨나?"
"아니요 윤기님 그게 아니고... 그냥 장난 좀 치려고 했는데.."

"흐음.. 아가. 맹수한테 물리면 쥐죽은 듯 가만히 있어야 예쁘지."
"가만히 있다가 죽을 것 같은데요..?"
"잘 아는 사람이 왜 그랬을까."
"..그러게요..."
"뒷 일은 나도 몰라. 그냥 본능에 맞겨,아가."

저번에 보니까 이런거 좋아하시길래...
아 여기서 한 말씀 드릴게요.
쟤네 둘... 성인이에요...ㅎ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