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지각이다악!!!” 전정윤
오도도도도(?)
팍-
“아아 죄송합니다 근데 보시다시피 제가 지각이라 우아악 진짜 죄송해요옥!!!” 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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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생이다” 쌤
“안녕! 나는 김태형이라고 해(싱긋)” 김태형
“와.. 존잘이다..” 전정윤
“그래 태형이는 정윤이 옆에 앉아라” 쌤
“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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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김태형
“어어..? 아 안녕..!” 전정윤
“아! 너구나!” 김태형
“응..? 뭐가?” 전정윤
“아까 부딪힌거!” 김태형
“아아.. 그땐 진짜 미안했어” 전정윤
“괜찮아 나 너 번호 좀 줄 수 있어?” 김태형
“아 응응!” 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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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아.. 너무 귀여워억!!!” 전정윤
“전정윤 시끄럽다고!!!!” 전정국
“이응” 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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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야 그거 들었어? 김태형 있었대 전학교때부터 사겼었다는데?” 여학생1
“아 맞아맞아 근데 걔 전정윤이랑 썸타던거 아니었나?” 여학생2
“뭐야 그럼?” 여학생1
“뭐 어장.. 그런건가?” 여학생2
“헐 정윤이 불쌍하다..” 여학생1
“...” 전정윤
뒷놀이터(아는 사람이 여주랑 정국이밖에 없음)
“흑..흡 흐으..끅” 전정윤
“..? 야 전정윤 너 왜 울어” 전정국
“아니..” 전정윤
자
초
지
종
설
명
i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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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걔 혹시 김태형이야?” 전정국
“어..? 알아?” 전정윤
“사실 김태형 전 학교에서 사겼던 여자애가 집착이 좀 심해서 억지로 사귀고 있는거야 그래서 김태형 원래 정 잘 안주는데 너한테 정준거 보면 진심일테니까 울지말고 김태형이랑 잘 풀어” 전정국
“..응” 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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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태형 나랑 잠깐 말 좀 해” 전정윤
“어..? 아.. 어”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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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너 진짜..” 전정윤
“미안” 김태형
“뭐가 미안한데 나 아직 너 진짜밖에 안했거든?” 전정윤
“아니 그냥 다...” 김태형
“너 얘기 전정국한테 다 들었어 얼마나 힘들었을까” 전정윤
“...흐으..” 김태형
“울어 참지말고 속 시원하게 울어” 전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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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울었어?” 전정윤
“우응...” 김태형
“ㅋㅋㅋㅋ 눈이 마카롱인데?” 전정윤
“아니 놀리지마아!!” 김태형
“(급진지)야 너 나한테 할말 없냐?” 전정윤
“있는데?” 김태형
“..? 당황한 모습보려고 물어본건데 무튼 할말이뭔데” 전정윤
“나랑 사귀자 어장소리 안나오게 너만 볼게” 김태형
그 집착은 부잣집인 정국, 정윤이네에서 알아서 잘 처리했다고 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