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옆집사는 위험한 과외쌤

1 _ 옆집사는 위험한 과외쌤

으챠
윽 다옮겼다;;;아 힘들어 죽는줄알았네


오늘부터 자취를 하게 된 여주
지금은 짐을 다 옮기고 쉬는중이다

뭔 놈의 짐이 이렇게 많은거야 

그럼 이제 난 좀 쉬어볼ㄲ

어디선가 야릇한 소리가 들려온다 

??
뭐지? 아 내가 힘들어서 환청까지 들리나봐
정신차려 김여주!!(자신의 뺨을 두번 친다)
아 이제 진짜 쉬어야지

________(음소거처리)

아...?뭐야 이거
환청이 아니였네. 어디 집이야아아아
이제 쉴려고했는데;;; 설마 지금 이시간에__ 
??
지금 무슨 생각하는거야 김여주 정신차려 

이상한 장면들이 머리 속에 떠오르는 여주
(어떤 장면인지는 여러분의 상상속에 맞기는걸로)

으아악 김여주 김여주 )자신의 머리를 쥐어잡으며 
무슨생각을하는거야 막 힘들어 죽겠더니 내 음마를 밥말아먹은거야 뭐야!!
아냐아냐_(머리를 두번 저으며)
설마 자금 이시간에 두 남녀가....

___________

또 다시 그 소리가 들려오자

미치겠네!?! 지금 뭐하는거야 

윗집인가?

아무런 소리도 안남

 아 아랫집인가보다 

응?아닌데,,,,

윗집과 아랫집에 귀를 대본 어주는 둘 다 아니라는걸알고 

아 옆집!!

옆집에 귀를 대본다

스윽—

______

!!!!
여기다 옆집이네 
옆집은 도대체 이 시간에 뭘하는거야 

후다다다닥

이런 나쁜사람들은 혼을 내줘야지 
내 휴식시간을 방해했으니 

어느새 옆집까지 3초만에 도착한 여주

똑ㄸ

멈칫__

노크하려던 손을 잠시 멈추는 여주이다 

아니—혹시 몰라 
안에 막 무서운사람이 있으면??
막 살인자 있는거아니야??

상상력이 매우 뛰어난 여주;;;;;ㅎㅎㅎ

아니야 설마 그러겠어
다시 해보자

똑ㄸ

아니 으아아아악 못하겠어)발을 동동 구르며
나 이런거 진짜 무섭단 말이야ㅠ
나 진짜 살인자 무서워
흐허어어어엉

헙 

헉 어떻게 

이제서야 자신이 옆집앞에서 크게 울고있다는걸 알아버린거지....

엄,,,,음,,,,

달려!!!!!!!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후다다다ㅏ다다다다다닫닥

복도에 앙증맞은 슬리퍼 끌리는 소리는 크게 울려퍼졌고 

아무생각없이 빨리 뛰어나온 탓인지 밖으로 나와버린 여주

흐어,,,헉헉

아 노크....

어떻게하지 오늘 이사왔는데 그 소리 땜에 잠도 못자고...
흐허허허허엉 불면증,,,__

갑자기 길한복판에 쭈구려앉아 운다
(제가
썼지만 저도 얘 왜 이러는지 몰라요😅허허)

아!!!!

여주는 뭔가 생각난듯 벌떡일어선다

전화번호!!문자하면 되겠네 
그럼 아무리 살인자여도 도망칠 시간은 있으니까ㅎㅎ

경비실이....어디있더라..
어!! 여깄다 

알고보니 바로 옆에 있었던 경비실

몇분후 

딸랑 __경비실 문이 열리고 

아 드디어 얻었네 아 진짜 저 경비실 할아비탱이는 개인정보라고 주지를 않아요;;;;

그래서 전화번호가 010-****-****

여주는 번호하나하나 입력한후

됬다 

010-****-****=옆집아저씨  라고 저장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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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드러여😭😅
이제 학원가야되서 그만 쓸렵니다 안녕🥱🥱






손티이이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