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28. 악화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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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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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 “ 여주야, 우리 집에 같이 가자. ”


김여주 : “ 응...? 그치만 정국이는.... ”


차은우 : “ 쟨 문제도 다 못풀었는데 뭐 어떡해ㅎ ”



정국은 자신을 비꼬는 은우에 화가 났지만, 보는 이가 많아 참을 수밖에 없었다. 은우와 같이 있는 여주가 신경쓰여 문제를 풀지 못했던 것이라 정국도 억울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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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난 괜찮으니까 그냥 둘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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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그치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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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 “ 쟤 신경쓰지 말고 우리끼리 가자, 여주야. ”


김여주 : “ ㅇ..어...?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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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으... 좀 춥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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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 “ 추워? 내가 안아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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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어? 아.. 아니 괜찮....... ”



여주는 안아주겠다는 은우에게 괜찮다며 거절했지만, 은우는 들은 체도 안하고 여주를 껴안았다. 여주는 깜짝놀라 품에서 벗어나려 애를 썼지만 쉽지 않았다.



김여주 : “ 지금 뭐하는거야...!! ”


차은우 : “ 미안... 추워서ㅎ ”


김여주 : “ 춥다고 이렇게 막 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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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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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정국....아...? 너가 왜 여기있어? ”


전정국 : “ ...누나, 이것 때문에 차은우랑 간 거예요? ”


김여주 : “ 그게 무슨 소리야, 정국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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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솔직히, 누나 주변에 남자가 너무 많아. ”


김여주 : “ 뭐라고...? ”


전정국 : “ ...당분간은 연락하지 마요. ”



그 말을 끝으로 정국은 미련도 없는 듯이 뒤를 돌아 집을 향해 갔다. 여주는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앉았고, 그저 눈물만 나올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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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거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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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말 그래로 관계가 참 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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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