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철벽남 꼬시기 대작전

2.

“야, 소개 시켜줬으니까 치킨 사주셈”


아, 그리고 쟤는


내 쌍둥이 동생 박지민,


“누나는 어따 팔아먹었냐”


“아 어차피 고작 5분 밖에 차이안나는데”


우리 지민이가 요즘 안맞아서 그렇구나”


“누나 사랑해요”


“난 너 안사랑해”


“아악! 미안!!”












“잠만잠만잠만!!”


“왜 뭐 마지막으로 할말있냐?”


“전정국이랑 이어줄게”


Gravatar
“우리 사랑스럽고 이쁜 내 동생 지민이, 누나가 오랫만에 뽀뽀해줘야겠네”


“야야 가까이오지.. 마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