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소개 시켜줬으니까 치킨 사주셈”
아, 그리고 쟤는
내 쌍둥이 동생 박지민,
“누나는 어따 팔아먹었냐”
“아 어차피 고작 5분 밖에 차이안나는데”
“우리 지민이가 요즘 안맞아서 그렇구나”
“누나 사랑해요”
“난 너 안사랑해”
“아악!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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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잠만잠만!!”
“왜 뭐 마지막으로 할말있냐?”
“전정국이랑 이어줄게”

“우리 사랑스럽고 이쁜 내 동생 지민이, 누나가 오랫만에 뽀뽀해줘야겠네”
“야야 가까이오지.. 마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