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 시점 )“..카톡이나 해볼까..”“..그래도 기분은 풀어줘야될거 아냐”“근데.. 까이면 어떡하지..?”오만 생각들을 다 하며 , 아주아주 심각한 고민에 빠진 정국이였다“후우..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전정국..”그리고 정국은 “..너무 딱딱한가..?”“이러면.. 나를 이상한 애로 생각하겠지..?”“..? 미친.., 망했다”“뭐라보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