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계정 아이디를 분실해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 와중에 10명이나 넘다니..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능하면 구취는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재중인 이 주문하신 썸은 없는 메뉴입이다는 로맨스코미디도 아닌 병맛로맨스에요.
환상적인 케미를 내뿜는 지민이와 여주의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점점 서로의 병맛매력과 성격에 끌려 결국 로맨스가 이루어진다..라는 내용이 저의 초기 구성안이었어요.
그런데 그러기가 조금 억지스럽고? 해서 지금 고민중인데 여러분이 정해주세요. 댓글로 1,2중 하나를 써주시고 이유도 있으면 좋아요!
1. 로맨스가 중점.
이건 로맨스를 위해 조금 뻔하다고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넣을거에요. 쭉빵스킬이나 진실게임, 방탈출, 여행 등등.. 1번으로 한다면 줄글도 꽤 자주 쓸거고 (톡이 아닌) 이 커플들의 데이트 이야기를 조금 넣을거에요. 지민이의 질투같은 이벤트도 추가될 예정이에요
2. 초기방향 고수
이건 지금까지의 병맛을 고수해 이루어지는데 조금 오래 걸릴거에요. 지금처럼 남녀가 아닌 부x친구 느낌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좀 오래 걸릴 예정입니다. 이건 이 둘이 커플이 되면 거의 완결이 될 예정이고 (외전으로 첫 데이트나 if 등등..외전으로 로맨스를 다룰 예정)
이렇게 두 가지의 후보가 있는데요. 선택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이 달라질 예정이어서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