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민남매의 흔한일상

11.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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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어 라면있었네
윤기:저새끼 있다하면 난리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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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역시 라면은 새벽라면~~

요리중)

















요리끝))






윤기:흠 민윤지 자나

방 문 슬쩍 열어봄


윤기:자네

윤기:(뭔가 갑자기 골탕먹일 방법 생각남)


윤기:(사악한 웃음)



라면을 들고 윤지방으로 향하는..





윤기:(후루룩 쪕쪕) 역시 라면은 스릴이야^_^





먹는중))




윤지:으어.. 시방 이게 뭔냄새여..(사투리)



윤기:(오싹)




(불킴)










정적








윤지:....

윤기:....









윤지: 야 이 오랑우탄 새끼야!!!!!!!!!!!!!!!!!



윤기:으아아아아아ㅏ악!!!!! 고릴라다!!!!!


윤지:야 이 개새끼야 너 지금 어???? 내앞에서 어??? 라면이 들어가냐 이 미친새끼야!!!!!!(죽일듯이 때림)


윤기:아아악!!! 아파!!!! 야 이 미친년아 진정 하고 말해!!


윤지:시발 진정하게 생겼냐!!!!!!!

윤기:으아악!!!!







윤기:(어쩌다 탈출해 죽을둣이 튐)




윤지:(진짜 죽일듯이 쫓아감)



쿵쾅 쿵쾅 쿵쾅 쿵쾅

(놀랍게도 윤지랑 윤기가 뛰는소리)






엄마:.....


 윤지 윤기:(뭔가 섬득함)


엄마:오늘 너죽고 나죽자 이것들아






윤지 윤기:(진짜 이건 잡히면 하늘나라 행이다 생각하고 뒤질닷이 튐)




엄마:너넨 뒤졌어^_^

















그 다음은 어떡해 됬을까요?





네 저도 몰라요...ㅎㅎㅎㅎ










네! 오늘은 2개 연재했어요☺️

작가 창찬ㅈ..크흠(사랑과 관심이 많이 필요한 작가에요)


네 오늘 연재 2개 했으니 내일은 자유~~~~


여러분들이 보고싶운 소재 언제든지 신청해주세요!! 작가는 댓글을 항상 본답니다😉


그러니 댓글 한번씩만 써주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