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민남매의 흔한일상

12.커플(끝까지 읽어주세요)

평화로운 밤...
민윤지:아 심심해 이지은한테 톡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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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헤헤헿 갬해야징~~





~~~~이지은과 보톡중~~~~


민윤지:야야야 저기 사람!!!


이지은:(말 없어짐)


민윤지:야 이지은!!!! 앞에 사람있다고!!!!


이지은:어어??? 앍!!! 죽음..


민윤지:아 개새끼 너 뭐하냐 니 톡중이지


이지은:어어?? 아니야 아 근데 너 아까부터 뭔 소리 안들리냐?


민윤지:뭔 소리??

(귀 쫑긋)


???:아이 아니야ㅎㅎ


???:너는 뭐하고있어?




민윤지:아 시발 오빠새끼임;;;


이지은:와우.. 여친생겼나보셈?


민윤지:ㅇㅇ 그런가봄 기달 톡하고오겠


이지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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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시발 이지은 딱 기다려라 저새끼 죽이러갔다온다


이지은:????....




(오빠방 문 앞)



민윤지:야 개샊이야!!!!! 열어라!!!!!!


민윤기:응 아니야~~!!!!


(쾅쾅쾅)

민윤지:시발 열라고!!!!!


민윤기:야야야!!! 기다려봐 아빠한테 전화왔어!!!!!


민윤지:아 시발;;;


(방으로 들어감)



민윤기:응 구라야~~~~~



민윤지:.... 

조심히 오빠방 앞에 옴


(벌컥)


민윤기:앜 시발!!


민윤지:넌 시발 뒤질줄 알아!!!!!!!!!


민윤기:으아아ㅏ앜!!!!!!!


민윤지:(퍽퍽퍽) 야 이 개새끼야!!!!(팍퍽) 넌 솔로가(퍽퍽) 무서운지(퍽퍽) 모르지????????!!!!!??!!??


민윤기:(죽도록 맞는중)끄아아ㅏ앍!!!!!!! 



보톡 안에서


이지은:....(재한테 나대다 진짜 죽겠다..)



민윤지:개새끼!!!!!(퍼ㅓ퍼퍼퍽)


민윤기:끄아아ㅏ아아ㅏ아아아아앍!!!!!!










네 그렇게 오늘 하루도 평범한 민남매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월향작가입니다(지금은 닉변한 상태지만 닉이 떠오르지 않네ㅇ..크흠) 네.. 너무 오랜만에 왔죠?.. 아무말 없이 잠수탄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에 스푼이라는 라디오 방송을 하고있어서 팬플에 손을 놨었고 이 작이 생각이 나긴 했었지만 소재도 없고.. 사실 그 전에 비공개로 되어있었던 작품 다 작삭하면서 이것도 이제 지울까? 하다가 이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거같아서 지우지 못하겠더라고요.. 독자님들 생각은 했지만 글 연재 안하고 소울리한점 정말 사과드리겠습니다.. 지금 중2기도 하고 제가 이 길을 계속 가도 되나 고민도 했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신분들을 위해 삭제 안하고 있었지만 너무 늦게와서 죄송해요.. 열심히 올린다고는 약속 못드리지만 최대한 소재가 떠오를땐 찾아오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