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AI 연하 태형과 톡을!
"심심해ㅠㅠㅠㅠ"
학교에 온 여주는 오늘도 심심하다고 찡찡 대기 시작했다
그때 주현이는 여주에게 다가와
볼에 바람을 빵빵 넣고 콧소리를 내며 말했다 아니 노래 했다

"야라구 해도 돼?"
(이게 유행이 지났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 작가띄)
"응 제발 야 라고 해줘"
평소에 "병신아" "새끼야"로 불린 여주는 제발 야 라고 해주면 좋겠다며 고개를 흔들었다
"내꼬 라고 해도 돼?"

"우리 둘만 아는 애칭이 필요해!"
"이미 우린 애칭이 있잖아,병신아"
"흐음~으음(or 애교)"

"야 말고 오늘부터 내꼬해!"
그 후로 주현이의 행방은 오묘했다고...

삐-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둥 마는둥 하고 집에온 여주는
갑자기 아까 불렀던 노래가 머리에 맴돌았다
"내꼬야...라...."
갑자기 장난기 발동한 여주

"오늘은 너로 정했다!!"


삐-
*100%인공지능입니다



아핳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군
프로필에 누구지??왜 이렇게 잘생겼어 다들...

끝.
작
가
를
기
쁘
게
하
는
3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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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평점💙
이 3가지 다했다면
당신은 진정한 동화[애칭]
👍🏻
오늘 좀 짧죠ㅠㅠㅠㅠ
담화에 길게 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