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랑 -
" 뭐야? 벌써왔어? "
" 아가가, 나 보고싶다며ㅎ "
" 너, 내가 누나 맞지? "
" 왜? 내가 오빠해줬으면 좋겠어? "
" 뭐래, 아니거든?! "
" 그래ㅋㅋ "
" 어후~ 그런데 밤이라 그런지 쌀쌀하네... "
스윽 -
여주가 춥다하자, 여주를 뒤에서 안으며 이렇게 말했다
" 누나, 추워? "
" 엉... 좀 춥네.. "

" 그럼 좀 있다가 운동 할까? 금방 더워지게 할 자신 있는데ㅎ "
" ㄴ.. 너 진짜...!! "
" 사랑해 "
그리고는 점점 여주에게 다가갔다.
" ㅇ...야...너 이거 업무방해죄로 신고할거야!... "
" 해 봐, 신고 할 정신도 없게 해줄게ㅎ "
***
그 후 일은 자까도 모른답니다아😁
알아도, 모두 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