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연상같은 연하랑 사귀면 벌어지는 일

3화 | 진심이 담긴 고기

3화 










포옥 -







" 쭈우... 많이 기다렸어..? "



" 응, 다리 저려... "



" 미아내... 갑자기 부를줄은 나도 몰랐다고오.. "



" 미안하면, 밥 사. "



" 진짜, 그걸로 되겠어..? "



" 왜? 노동이라도 시킬까? "



" 아아아아아아, 아냐... !!! "



" ㅋㅋㅋ , 저기 갈비집 맛있어보이던데. "



" 그래? 가자! " 







딸랑 -






북적북적-









" 와... 사람이 많네... "






여주가 메뉴판을 보면서 자리를 찾던중 누군가의 의해 발에걸려 넘어질려 하자, 또 누군가가 탁- 잡았다.




" 우와악!!! "






" 하여튼, 이래서 칠칠이는 나없이 못산다니깐... " 정국




" 뭐래, 너는 그래서 30분이나 지각했냐? "




" 아, 그건 회사 상사가 갑자기 불러서 어쩔수가 없었대두... " 




" 아, 예~ "





" 나빴어, 김여주 ... "





" 프흨ㅋㅋㅋㅋㅋ 삐진거야?ㅋㅋㅋ "




여주가 정국이 귀여운지 볼을 잡아당기자, 정국은 말끝을 흐렸다 




" 으니래드... 이그쯤 늫그 믈흐... "(아니래두... 이거 좀 놓고 말해...




" ㅋㅋㅋ, 어? 저기 자리 생겼다.!! "




" 아, .. 볼따가워... "




여주는 다른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을 확인후 잽싸게 달려가 앉았다.




" 정국아! 이쪽! 빨리와! " 




" 피식 ) 네~ "



" 뭐, 먹을거야? "



" 으음.... 소갈비, 돼지갈비 각각 5인분 씩! ".



" .. 내 ㅈㅣㄱㅏㅂ..... "






몇 분 뒤 -




" 꺼헉 -... 아아... 배불러...흐흐흫... "



" (( 부들부들 )) "


" ^^ 계산 도와드리겠습니다 ^^ "  직원



여주는 카드를 쥐고는 손을떨며 직원에기 카드를 주지않는 정국을 보자 답답한지 _



" 여기요^^ "


 친히 직접 건내주는 여주





" 8....80만원.....ㅎ......내 돈... " 정국


" 우리 성인 남자 4명이서 회식해도 그정돈 안나온다고!! "



" 뭐, 그럼 거기가 특출나게 비싼가보지. "



" 갑어치는 하더라, 맛있긴 겁나 맛있었음...ㅎ "






" 김여주, 죽일그야!!!!!! "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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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금 현실판(?)?이네욯ㅎㅎㅎ



넘 늦은주제 재미는 왤케 없는지...ㅎ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