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가자! "
딸랑 -
북적북적-
" 하여튼, 이래서 칠칠이는 나없이 못산다니깐... " 정국
" 뭐래, 너는 그래서 30분이나 지각했냐? "
" 아, 그건 회사 상사가 갑자기 불러서 어쩔수가 없었대두... "
" 아, 예~ "
" 나빴어, 김여주 ... "
" 프흨ㅋㅋㅋㅋㅋ 삐진거야?ㅋㅋㅋ "
여주가 정국이 귀여운지 볼을 잡아당기자, 정국은 말끝을 흐렸다
" 으니래드... 이그쯤 늫그 믈흐... "(아니래두... 이거 좀 놓고 말해...
" ㅋㅋㅋ, 어? 저기 자리 생겼다.!! "
" 아, .. 볼따가워... "
여주는 다른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을 확인후 잽싸게 달려가 앉았다.
" 정국아! 이쪽! 빨리와! "
" 피식 ) 네~ "
" 뭐, 먹을거야? "
" 으음.... 소갈비, 돼지갈비 각각 5인분 씩! ".
" .. 내 ㅈㅣㄱㅏㅂ..... "
몇 분 뒤 -
" 꺼헉 -... 아아... 배불러...흐흐흫... "
" (( 부들부들 )) "
" ^^ 계산 도와드리겠습니다 ^^ " 직원
여주는 카드를 쥐고는 손을떨며 직원에기 카드를 주지않는 정국을 보자 답답한지 _
" 여기요^^ "
친히 직접 건내주는 여주
" 8....80만원.....ㅎ......내 돈... " 정국
" 우리 성인 남자 4명이서 회식해도 그정돈 안나온다고!! "
" 뭐, 그럼 거기가 특출나게 비싼가보지. "
" 갑어치는 하더라, 맛있긴 겁나 맛있었음...ㅎ "
" 김여주, 죽일그야!!!!!! "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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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금 현실판(?)?이네욯ㅎㅎㅎ
넘 늦은주제 재미는 왤케 없는지...ㅎ
그럼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