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히.... 저리가아... 나 여칭 이써.. " 전정국
" 에이, 거짓말ㅎ "
" 징짠ㄷ... "
" 전정국. "
" 으에? 어! 우리 여친이야!!! 완젼 예쀼지이..ㅎ "
" 하... 진짜 너 이번만 용서해주는거야. "
" 우응! 고마어! "
***
" 아후, 무거워.. "
여주가 정국이를 자신의 침대에 내려두고는 돌아서서 망설임없이 입고있던 후드를 벗는다. 아마 정국이가 지금 취해서 아무것도 기억 못할거라 믿는 것같다.
" 취한 척, 또 써먹어야겠는데?ㅎ " 정국
" 우악!!! "
여주가 넘어지면서, 정국의 몸위로 엎어진다.
" 흐응... 나 이러면 진짜 못 참는데? "
" ㅁ...뭐야,!! 너 취한거 아니었어???! "
" 취한 '척' 한거지ㅎ "
" 으아!!! 비켜!! 나가아!!!! "
" 싫은데.. ".
정국은 자신의 위에 엎드려있는 여주의 어깨를 잡아 여주를 덮치는 자세가 되게끔 만들었다.
" ㅇ...안비켜?!! 비키라고오!!!! "
정국의 품에서 나갈려고 인간힘을 다 쓰는 여주. 하지만 그게 먹힐리가 없지. 꿈쩍도 안하는 정국의 포기하고 들어 눞는다.
그런 여주의 입에 뽀뽀를 하고 말한다.
" 살살할게ㅎ "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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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늦은 기념(?).으로 화끈하게 써봤는데... 다음 장면은 팬플의 합의(?)로 안 썻어욯ㅎㅎㅎㅎ
핳.... 수위를 ... 지킨거겠죵..? 헤헤헤 그럼 안뇽!
별태금지❌❌ 손팅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