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 맞다 , 호석이형한테 물어보자 "
*
왜 진작 이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후회하며 정국이 호석을 찾아온 이곳은 3학년인 호석의 반이 있는 4층이었다 . 잠시 후 호석을 발견한 정국이 호석을 부른다 .

" 호석이형 !! "

" 오 ! 내 동생 남친이 여긴 무슨 일로 왔어 ?? "
" 형 오늘 여주 왜 학교 안 나왔어요 ? "
" 여주 ? 여주 오늘 아파서 못 나왔어 "
" 어디가요 ?? 많이 아파요 ?? "
" 어 .. 배가 .. 좀 많이 ?? "
" 후 , 형네 집 비밀번호 뭐예요 ? "
" 우리 ? 0259 , "
호석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바로 뛰어가는 정국이었다 .
C _ 여주야
학교도 오지 못할 정도로 배가 아픈 건 얼마나 아픈건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 여주네 집 앞에 도착하고 비밀번호 0259를 치고 들어갔다 . 그런데 , 침대에 누워있을 줄 알았던 여주가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있다 .
심지어 , 피의 양이 생각보다 많았고
옷은 흥건하게 젖었다 .
*
네에 .. 맞아요 .. 그 힘든거 8ㅅ8
작가는 통이 심하답니다 ㅠㅠ
늦게 와서 미안해요 ㅠㅠㅠ
사실 어제 깜빡해서 11시에 올리려고 후다닥 쓰고 있었는데
만들게 있어서 임시저장 해놓고 만든 후에 들어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안 들어와지는 거예요 ..
그래서 못 올렸어요 ㅠㅠ
아 맞다 ! 이거 궁금해 하실 분들 계실 것 같아 ㅋㅋ
호석오빠가 왜 서슴없이 비번을 알려줬냐 !!
뭔가 .. 그냥 튀어나왔다네요 ..
그래두 정국이 오빠 믿을만하니까 ♥
참고로 !! 0259 의 뜻은 !
호석이오빠 생일 2월
여주 ( 여자친구 은하님 ) 생일 5월
정국이오빠 생일 9월
합쳐서 0259 .. 작가 센스 구림 8ㅅ8
너무 죄송하고 .. 잘 봐주셨다면

한번씩 해줘요 8ㅅ8
우리 영원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