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남친님과 TALK

02 _ 여주가 마법을 부려요 !! [上]

photo
ㄴ 표지 주실 분은 댓글로 ♥











A _ 걱정되게

photo

정국은 지금 미치기 직전이다 . 여주가 카톡은 물론 전화도 다 안 받기 때문이다 .

photo

" 하 .. 사람 걱정은 잘도 시켜요 "

" 집에 가봐야 돼나 .. "

" 미치겠다 .. 진짜 ... "

바빠서 연락을 못 받은 걸 수도 있으니 일단 학교에 가기로 한 정국이었다 .

photo

B _ 도데체

학교에 도착한 정국 . 그러나 여주는 오지 않았다 . 어디서 무얼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일단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기다려보기로 했다 .











*

지금은 종례시간 . 하루종일 학교에 오지 않은 모양이었다 . 여주네 반에 찾아가봐도 선생님께 여쭈어봐도 곤란한 표정만 지으실 뿐이었다 . 어떡하지 , 고민하고 있었다 .

photo

" 아 맞다 , 호석이형한테 물어보자 "







*

왜 진작 이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후회하며 정국이 호석을 찾아온 이곳은 3학년인 호석의 반이 있는 4층이었다 . 잠시 후 호석을 발견한 정국이 호석을 부른다 .

photo

" 호석이형 !! "

photo

" 오 ! 내 동생 남친이 여긴 무슨 일로 왔어 ?? "

" 형 오늘 여주 왜 학교 안 나왔어요 ? "

" 여주 ? 여주 오늘 아파서 못 나왔어 "

" 어디가요 ?? 많이 아파요 ?? "

" 어 .. 배가 .. 좀 많이 ?? "

" 후 , 형네 집 비밀번호 뭐예요 ? "

" 우리 ? 0259 , "

호석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바로 뛰어가는 정국이었다 .






C _ 여주야

학교도 오지 못할 정도로 배가 아픈 건 얼마나 아픈건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 여주네 집 앞에 도착하고 비밀번호 0259를 치고 들어갔다 . 그런데 , 침대에 누워있을 줄 알았던 여주가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있다 .

심지어 , 피의 양이 생각보다 많았고

옷은 흥건하게 젖었다 .







*

네에 .. 맞아요 .. 그 힘든거 8ㅅ8

작가는 통이 심하답니다 ㅠㅠ

늦게 와서 미안해요 ㅠㅠㅠ

사실 어제 깜빡해서 11시에 올리려고 후다닥 쓰고 있었는데

만들게 있어서 임시저장 해놓고 만든 후에 들어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안 들어와지는 거예요 ..

그래서 못 올렸어요 ㅠㅠ

아 맞다 ! 이거 궁금해 하실 분들 계실 것 같아 ㅋㅋ

호석오빠가 왜 서슴없이 비번을 알려줬냐 !!

뭔가 .. 그냥 튀어나왔다네요 ..

그래두 정국이 오빠 믿을만하니까 ♥

참고로 !! 0259 의 뜻은 !

호석이오빠 생일 2월

여주 ( 여자친구 은하님 ) 생일 5월

정국이오빠 생일 9월

합쳐서 0259 .. 작가 센스 구림 8ㅅ8

너무 죄송하고 .. 잘 봐주셨다면

photo

한번씩 해줘요 8ㅅ8

우리 영원히 !

photo

방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