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꺼운 글씨:김여주
얇은 글씨:민윤기
기울진 글씨:김태형
두껍,기울 글씨:김석진
이제 석진이까징!!
"야!! 김석진!! 일어나라고!! 쫌!!"
"......ㅇ...아...알겠어"
"작작 자고 나와라 학교가자"
"알겠어"
20분 뒤•••
"나 왔다"
"빨리 와!"
"빨리가자 늦겠다"
"ㅇ"
"엇? 윤기 선배다"
"?? 너 민윤기도 아냐?"
"니는 어찌아는데?"
"내 친구니까?"
"?? 윤기 선배가 니 친구라고?"
"ㅇㅇ"
"근데 왜 소개 안시켜줌?"
"너 말고 좋은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너를 소개하니?"
"아니 그게아니라 오빠 동생사이로 소개를 해주셈"
"개소리말고 빨리 학교나 가자"
"ㅇㅇ"
"윤기선배!!!"
"??"
"아니!! 같이가요!"
"니가 빨리 오든가"
"네엡..."
"가자 나 늦음"
"네엥!"
그전에 버려진 김석진씨...
"야! 나는 없는 사람이냐??"
"같이 온사람이 나거든?"
"빨리 오든가 혼자 가든가"
"혼자 가면 좋은거고"
"????.?!!!"
"같이가라고"
"ㅇㅇ"
"빨리와라 김석진"
"근데 선배 김석진 어떻게 알아요?"
"몇년친군데 알지 모르겠냐"
"엇! 이제 안어색한가보네요 대답하는거 보니까"
"그냥 김석진 동생이니까"
"역시....ㅎ 넵"
"??"
....과연...뭘까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