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츤데레 남편과 신혼생활

52화





어찌저찌 저번화의  선배와 약속을 가진 여주는 여느때와 같이 약속  데리러 온다는 윤기를 말리지 않았고  사단이 것도  시각이다.



여주가 찍어준 장소에 도착한 윤기는 여주를 찾아 눈으로 식당을 훑었고 정확히는 술집에 가까운.


" 애를 이딴 곳에 데려와..."


윤기가 마주한  여주를 설득하고 있는 미친새끼라고나 할까.





"여주야 하루만 그냥  일탈 하는 거지!"

" 남편  되게 믿는  아니야?그리고 사람 인생 모르는 거다 나랑 결혼하면 부귀영화  누릴  있어."


"?선배 지금 무슨 말씀을"


"벤츠도 태워줄  있고 집도 엄청  집으로."

"나가자 여주야."


"아니 선배  이러세요 정말!"

"이거 놓으세요 !"


" 이래 저번까진 내가 하는 얘기에 실실 웃었으면ㅅ,아악..!!"


" 더러운   닫지 그래?"


"누구신데 초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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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너같은 놈들이 싫어."

"대기업 임원이라 자부하는 새끼들은 믿을 수가 없어."


"일단 이것  놓고..!"


"데리고 나가서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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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려고 했냐고 개새끼야."


"벤츠는 나도 태워줄  있어.?하도 많이 타봐서 질렸을 ."

"임원인  그렇게 자랑스러우면 이미지 지켜가면서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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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낙하산 주제에."

"꺼져.좋은 말로  ."









그냥 쎈 캐 윤기가 보고싶었던 것의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