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재 반영.... 이걸 이제야 쓰는구나^^
*작가가 콘서트 안가봐서 모르는거 주의*
"꺄아아아아아ㅏㅏㅏ악"
정말 귀를 뜯어버리고 싶을 정도의 소리와 환호에 지민이 여주를 원망스럽게 쳐다보며 귀를 막았다.
이게 어떻게 된것이냐 묻는다면,
답해주는게 인지상정!
몇일 전,
소란스러운 까똑 소리와 함께,





그렇게 나오게 됐는데 나름 먼길을 왔건만,
도착해서도 콘서트장 앞에서 대기를 타야했다.
"공쥬야...."
"응응?0ㅡ0"
힘들다고 말할랬다가 결국 기대가득한 눈빛에 빡구를
당해버렸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콘서트장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벌써부터 방방대는 모습에
귀여우면서도 질투가 났다.
'대체 방탄소년단이 얼마나 멋있길래'
곧, 무대위로 오르는 방탄소년단.
"꺄아아아아아아ㅏㅏ악"
공연이 시작되고 보고있자니,
'뭐야.... 멋있잖아'
인정까지 해버려 완패 당한 느낌이 들었다.
보던 중 옆에서 소리지르는 다현.
"오빠들!! 사랑해요!!"
사랑한단 말에 서운함을 느낀 지민이 다현의 어깨에
기대어 존재를 알렸다.
"본죽....."
(이거 애칭이예요.)
오해 마시길.
그제야 지민의 존재를 인지한 다현이 지민을
바라봤다.
"응? 왜그래, 죽이야기?"
"나는, 나는 안 사랑해줘?ㅠ"
"아니야! 너도 사랑하지ㅎ"
"방탄소년단 사랑한대메...!"
"그건, 다른거지! 지민이가 최고야."
"정말?"
"응, 당연하지ㅎ"

"알았어, 나도 사랑해ㅎ"
콘서트가 끝날때쯤,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말했다.

"아미! 사랑해요!"
그러자 다현이,
"저도 오빠 사랑해요!ㅠ"
"......"
그렇게 그날은 끝나고 나서 볼이 빵빵 부풀은
지민을 달래야 했다고 한다.
비하인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위터에서는,
-이번에 콘서트갔다가 어떤 커플이 옆에 앉았는데...
서로 본죽~ 죽이야기~ 이러는 엄청 건강한 컾 봤어요ㅋㅋㅋㅋ
라는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미안해요, 콘서트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ㅋㅋ
그러니까 좀 봐줘요><
다음글 쓰러갑니다....!

티미

이거 보면서 글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