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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무..뭐지..??!!!

" (( 멀뚱멀뚱 "
" (( 피식 "
" 귀엽네 우리 주인 , ㅎ "
' 어쩌냐 이제 ,, '
" ㄱ..그..토..깽이가..? "
" 나야 "
".."
".. 커.."
"응?"
"키가..너무..커.."
"..풉..ㅋㅋ"
"웃지 마.."
" 귀엽다 , ㅎ "
"..토깽이.."
"응?"
"..내가 키울태니깐..토깽이로 변해.."
"..?"
"너무 덩치가 커.."
"아아"
퍼엉-!!
"다시 작아졌...?"
"그냥 해본말인데 진짜 되네..(( 중얼 "
"낑"
"..아무래도 개새끼를 불러야겠어"
"..낑..?"
뚜루루루-..
뚜루..
"- 여보삼"
"-야 김태"
"-여 브라더~"
"-..뒤지고싶구나..^^"
"-죄삼다 누님"
"-됬고 , 너 토끼 좋아해?"
"- 당연 환장"
"- 낼 당장 놀러와라 누님이 토깽이 보여줄게^^"
" - 아 개좋아"
" - 그랴 끊어라~"
"-옙 누님!!"
뚝-..

" 흐음..그건 그렇고 ,"
" 얠 어디서 재워야되냐.."
" 뀽? "
"..?"
" 그래 , 쿠션에서 자 , 난 침대에서 잘게"
" 안녕 "
"..?"
"낑..(( 최대한 불쌍하게 "
"..왠지 같이자면 손바닥만한게 갑자기 욘나 커질것같단말야..^^"
" (( 뀻 "
"휴..무섭지만 어쩔 수 없네.."
" 가자 (( 또깽이를 안아 듬 "
' 좋았어 이대로 가는거야!! '
" 또깽아 , "
" 니가 말로만 듣던 반인반수니.."
" (( 끄덕 "
"..그래 , 쪼마나니 귀엽긴 한데 사람이되면 겁나 무서운거 알지 "
"..?(( 끄...덕 "
" 아침까지 토깽이로 있어야돼!! "
" 낑!! "
" 잘자 토깽이 "
"낑..(( 은비의 품속으로 파고듬 "
" 쓰읍..? 이거이거.. 좀 사심채우는것같.."
" (( 뜨끔 "
" 흐음..몰랑 귀찮..;; "
" (( 따뜻해..♡ "
그렇개 사심채우며 잠든 꾹토끼..☆★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