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큼한 변태반인반수 길들이기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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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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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뚱멀뚱 "

" (( 피식 "
" 귀엽네 우리 주인 , ㅎ "

' 어쩌냐 이제 ,, '
" ㄱ..그..토..깽이가..? "

" 나야 "

".."

".. 커.."

"응?"

"키가..너무..커.."

"..풉..ㅋㅋ"

"웃지 마.."

" 귀엽다 , ㅎ "

"..토깽이.."

"응?"

"..내가 키울태니깐..토깽이로 변해.."

"..?"

"너무 덩치가 커.."

"아아"

퍼엉-!!

"다시 작아졌...?"
"그냥 해본말인데 진짜 되네..(( 중얼 "

"낑"

"..아무래도 개새끼를 불러야겠어"

"..낑..?"


뚜루루루-..
뚜루..

"- 여보삼"

"-야 김태"

"-여 브라더~"

"-..뒤지고싶구나..^^"

"-죄삼다 누님"

"-됬고 , 너 토끼 좋아해?"

"- 당연 환장"

"- 낼 당장 놀러와라 누님이 토깽이 보여줄게^^"

" - 아 개좋아"

" - 그랴 끊어라~"

"-옙 누님!!"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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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그건 그렇고 ,"
" 얠 어디서 재워야되냐.."

" 뀽? "

"..?"

" 그래 , 쿠션에서 자 , 난 침대에서 잘게"
" 안녕 "

"..?"
"낑..(( 최대한 불쌍하게 "

"..왠지 같이자면 손바닥만한게 갑자기 욘나 커질것같단말야..^^"

" (( 뀻 "

"휴..무섭지만 어쩔 수 없네.."
" 가자 (( 또깽이를 안아 듬 "

' 좋았어 이대로 가는거야!! '
























" 또깽아 , "
" 니가 말로만 듣던 반인반수니.."

" (( 끄덕 "

"..그래 , 쪼마나니 귀엽긴 한데 사람이되면 겁나 무서운거 알지 "

"..?(( 끄...덕 "

" 아침까지 토깽이로 있어야돼!! "

" 낑!! "

" 잘자 토깽이 "

"낑..(( 은비의 품속으로 파고듬 "

" 쓰읍..? 이거이거.. 좀 사심채우는것같.."

" (( 뜨끔 "

" 흐음..몰랑 귀찮..;; "

" (( 따뜻해..♡ "







































그렇개 사심채우며 잠든 꾹토끼..☆★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