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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장새끼.."
"나만갈궈..시발.."
낑..끼잉..
"..?"
"무슨소리지..?"
은비시점-
뭐지..?
뭔소리야..
낑..낑..
..가봐야지
또각-..또각-..
"헐..!! 토끼잖아..!!"
"근데..많이 아파보이는데.."
끼잉..낑..?
"하 귀여워..어쩌지..?"
그때
이 솜뭉치같은 토깽이가 나한테 부비부비하기 시작했다
"헐..귀여워..근데 많이 춥겠다.."
"끼잉.."
음..어쩔수 없다
"토깽아"
"우리집갈래?"
낑..낑..!!
"그래 , 빨리 가자..!! (( 토끼를 가방에 있는 담요에 둘러 안고 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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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착-..
후..
이제..어쩌지..?

일단
"씻으러가자 울 토깽이!!"
"..낑..?낑낑!!!!!!"
"치료해야지!!안돼!!"
"낑.."
"으..좀만 참아 토깽아..!!"
"끼잉..?"
3
2
1
0
"낑낑낑낑낑!!!!!!!!!@!@!!!!!!!!!!!!!!!!!!!!!!!!!!!!"
"아 시끄렄..!!"
.
.
.
후..
"다..됬..다.."
"토깽이 여기서 기다려"
"금방 씻고올게"
"끼잉.."

"으..시원해..♡"
"근데 토깽인 어디갔지..?"
"낑낑!!"
"오 여기있았구만!!"
"자러가자!! (( 꼬옥"
"낑..?!!//"
퍼엉-!!
"..??!!!"
"ㅁ..무..뭐..뭐야..누구세요..??!!!"
"ㅎ..나 그 토깽인데?"
"무슨..!!"
"근데"
지금
유혹하는건가
우리 주인..?ㅎ
신작이에요!! 신작병에 걸려서ㅓ..
죄삼다...크읍..ㅠㅠ
그래두 사랑해주새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