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편의점, 개싸가지 알바생.“ 아 공부에 집중 안 돼. ““ 하, 몬스터 사러 가야되나?, 귀찮은데 ”결국 귀찮은, 발걸음 터벅터벅.움직이곤 해.( 터벅, 터벅 )“ 어서 오세요. “여주는 인사를 무시하곤,재빨리 몬스터를 집으러 가지.그래서 알바생은 그렇게 느꼈어.“ 뭐야? 저 사람, 나 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