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헬스장 트레이너

02

???:"아! 지민쌤! 저ㅇㅇ인데..."


그 ㅇㅇ이란녀석은 가슴팍이다보이는옷을입고 바지도 꽉껴서 터질것같은 아주짧은 바지를입고나타났다.



지민:"아...근데 옷챙겨오신거있으면 
갈아입어주실수 있으세요?"


ㅇㅇ:"아~제가옷이 없어서ㅠ
이옷으로수업해야될것같아요!"


ㅇㅇ:"어...여기 엉덩이자세가안잡히는데 잡아주세요."


지민:"아...그거말고 다른운동해요.ㅎㅎ"


ㅇㅇ:"힝..ㅇㅇ인 이운동 지민쌤이랑 하구시픈뎨"


여주:'제 왜저래..
그리고 내수업시간인데...'


지민:"그리고 저여주씨 수업먼저봐야돼니까 나가세요."


ㅇㅇ:"아..네."


그 ㅇㅇ은 기죽어서 나갔다.


지민:"런닝머신으로 가볍게 뛸까요?"
photo
여주:"미치겠다 내심자.."



지민:"네.?"



여주:"아..아니에요!"
'앗..속마음이 나왔네...'



지민:"여주씨는 너무잘하네?~"


그 강냥이표정으로나를보는것이 너무심쿵이였다...



지민:"저기..전화번호좀..."


여주:"아! 여기요!"


지민:"감사합니다ㅎㅎ"


지민씨는 만족한표정을하고
 수업을끝내고 집으로돌아갔다.









다음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