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민쌤! 저ㅇㅇ인데..."
그 ㅇㅇ이란녀석은 가슴팍이다보이는옷을입고 바지도 꽉껴서 터질것같은 아주짧은 바지를입고나타났다.
지민:"아...근데 옷챙겨오신거있으면
갈아입어주실수 있으세요?"
ㅇㅇ:"아~제가옷이 없어서ㅠ
이옷으로수업해야될것같아요!"
ㅇㅇ:"어...여기 엉덩이자세가안잡히는데 잡아주세요."
지민:"아...그거말고 다른운동해요.ㅎㅎ"
ㅇㅇ:"힝..ㅇㅇ인 이운동 지민쌤이랑 하구시픈뎨"
여주:'제 왜저래..
그리고 내수업시간인데...'
지민:"그리고 저여주씨 수업먼저봐야돼니까 나가세요."
ㅇㅇ:"아..네."
그 ㅇㅇ은 기죽어서 나갔다.
지민:"런닝머신으로 가볍게 뛸까요?"

여주:"미치겠다 내심자.."
지민:"네.?"
여주:"아..아니에요!"
'앗..속마음이 나왔네...'
지민:"여주씨는 너무잘하네?~"
그 강냥이표정으로나를보는것이 너무심쿵이였다...
지민:"저기..전화번호좀..."
여주:"아! 여기요!"
지민:"감사합니다ㅎㅎ"
지민씨는 만족한표정을하고
수업을끝내고 집으로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