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부반장...민윤기

2화

좀 짧아요ㅠㅠ











엄마:김여주!!얼른 안일어나?너 지각해도
 모른다!

여주:아..엄마 5분마안~!나 오분만 더 ㅈ..ㅏ.....엥??

뭐야??나 떨어졌지 않나??나 분명 한강에서.....

엄마:김여주!이러다 너 진짜 지각해!!

여주:아..알았어어!!일어나면 되잖아아~~!!

아...뭐지??꿈인가??아우 몰라...머리아퍼...




학교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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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하잉!!

여주는 교실문을 세게 밀며 평소와같이 활기

차게 인사했다. 근데......

애들이 인사를 받아주지않고  눈을 피하는 것이었다.

'뭐야~얘네또 장난치나??'

여주는 가볍게 넘기며 자리에 앉았다.

"야~!왜 인사를 안 받아줘~또 몰카냐? 다 알거든!"

일부러 서운한척 여주는 장난스레 말했다.근데........


친구들은 여주를 빤히쳐다보다가

자기들끼리 눈짓을 주고 받았다.

'뭐지?내가 뭘 잘못했나??'

친구2가 한숨을쉬며 말했다.

친구2:하...여주야...그 소문..사실이야??

친구3:우린너 믿고싶어...사실 아니지??

여주는  의아해하며 말을했다.

여주:??뭔소리야?뭔 소문??

친구1:너...진짜 몰라??

여주:몰라~모른다고오~뭐 말하는건데??

여주가 말하자 친구들의 표정은 순식간에 굳어졌다.

마치 여주가 엄청 한심한 거라도 되는것처럼....

그제야 여주는 상황이 심각하단걸 느꼈다.

여주:저기..나 진짜 몰라.무슨 소문인지 알려줄수있어?

친구2:사실..네가 이여...

친구1:아..됐어..딱봐도 지 잘못한거 모르잖아

설명해서 뭐해?

여주는 충격으로 머리가 어지러웠다.

여지껏 트러블 한번 없었던 친구와 이렇게 돼다니.....

주위를 둘러보니 반애들은 우리에게 온 신경

을 집중하고 있었다.그리고 몇명은 날 무슨 

쓰레기 보듯 쳐다봤다.

당황한 여주는 그대로 교실 밖으로 뛰쳐 나갔다.

눈물이 나오는 것을 간신히 참으며 여주는 화장실로 달려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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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