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야…”
“주야…”
“…왜…에..”
“이제 일어나…”
“아…왜에…”
“나 심심해~~”
하…..
이 ㅅ1ㄲ 가 ^^
”왜!! 새벽부터 오고 ㅈㄹ일까~~?^^”
“그야..너가 보구싶으니까💕?”
“근데…새벽 6시에 오는건 너무 하지않아?”
“잉…기껏 5시에 일어나서 왔는데…”
“그리고..좀 떨어져봐..“
”왱!!“
”왜 이 좁은 1인용 침대에 우리둘이 딱 달라붙어서 굳이 피곤하게^^“
”잉… 난 너랑 있을랭..“(꼬옥)
태형은 여주의 말에도 불구하고 이불 속 안으로 더 파고들어 여주를 더 꽉안았다
“아..진쨔..”
“그럼 쫌만 더 자자 태형아 어때?“
”웅…“
”뽀뽀해줄게“
”죠아!“
뽀뽀해달라고 입술을 내미는 태형

그 상태로 1분간 가만히 있던 여주
“아아아ㅏㅏ!!! 왜 안해죠!!!”
“갑자기 너무 피곤해졌서….~”
라며 태형의 반대로 눕는다
”…이쒸..“
“이건 너무 한거아니야?”

“그니까 아침일찍부터 깨우는건 너무 하지?”
“아뉘이…..”
“지금 그거 때문에 뽀뽀 안해주는거야??”
“치….”
삐진 태형을 보고 속으로 웃는 여주
“그럼 너가 뽀뽀해죠 나한테 “
”ㅎㅎㅎㅎ진쨔?“
”언넝“
“쪽”
볼에다가 뽀뽀하는 태형
“? 볼에다 했네?”
“너 피곤하다메..”

“내가 봐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