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 남사친

12
































“여주야…”




“주야…”




“…왜…에..”




“이제 일어나…”




“아…왜에…”


“나 심심해~~”







하…..

이 ㅅ1ㄲ 가 ^^








”왜!! 새벽부터 오고 ㅈㄹ일까~~?^^”

“그야..너가 보구싶으니까💕?”

“근데…새벽 6시에 오는건 너무 하지않아?”

“잉…기껏 5시에 일어나서 왔는데…”

“그리고..좀 떨어져봐..“

”왱!!“

”왜 이 좁은 1인용 침대에 우리둘이 딱 달라붙어서 굳이 피곤하게^^“

”잉… 난 너랑 있을랭..“(꼬옥)


태형은 여주의 말에도 불구하고 이불 속 안으로 더 파고들어 여주를 더 꽉안았다


“아..진쨔..”

“그럼 쫌만 더 자자 태형아 어때?“

”웅…“

”뽀뽀해줄게“

”죠아!“

뽀뽀해달라고 입술을 내미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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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태로 1분간 가만히 있던 여주





“아아아ㅏㅏ!!! 왜 안해죠!!!”

“갑자기 너무 피곤해졌서….~”
라며 태형의 반대로 눕는다

”…이쒸..“

“이건 너무 한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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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아침일찍부터 깨우는건 너무 하지?”

“아뉘이…..”

“지금 그거 때문에 뽀뽀 안해주는거야??”

“치….”






삐진 태형을 보고 속으로 웃는 여주






“그럼 너가 뽀뽀해죠 나한테 “

”ㅎㅎㅎㅎ진쨔?“

”언넝“




“쪽”




볼에다가 뽀뽀하는 태형





“? 볼에다 했네?”






“너 피곤하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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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