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띠띠띠띠-
띠로리-
"오빠..!!"
"케흫.. 여..주..?"
"아흐.. 진짜.. 약 먹고 있으라니까 그대로네. 빨리 먹어"
"컿.. 오빠 괜찮,아 여주야..킇"
"괜찮긴, 개뿔. 얼른 먹으세요, 좋은 말로 할때."
"..알았어.. 먹,으면 컿.. 되잖아.."
"..ㅋㅋ 졸려? 얼른 자. 아플 땐 자는게 약보다 더 좋아,"
"으응.."
"눈 감아 얼른ㅋㅋㅋㅋㅋㅋ 잘자-ㅎ"
호석이 움짤을 못 찾았어여..
네..
열 38도로 올라가고 목에 진짜 태형이가 말한것처럼 유리 박힌거 같아요ㅠㅠㅠㅠㅠ
이 아픔을 우리 애들이 느꼈다니..ㅠㅠㅠㅠㅜ
암튼 부제목처럼 제가 신작을 냈습니다.
그냥 한 편 한 편, 단편으로 올릴거구요,

그럼 저는 좀 쉬러 가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타자 치는것도 힘드네요...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