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벅적 8남매

73) 오빠가 아파요.. [정호석] + 신작 [단편]

오빠가 감기에 걸렸는데 힘이 없어서 계속 오타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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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띠띠-
띠로리-

"오빠..!!"

"케흫.. 여..주..?"

"아흐.. 진짜.. 약 먹고 있으라니까 그대로네. 빨리 먹어"

"컿.. 오빠 괜찮,아 여주야..킇"

"괜찮긴, 개뿔. 얼른 먹으세요, 좋은 말로 할때."

"..알았어.. 먹,으면 컿.. 되잖아.."



"..ㅋㅋ 졸려? 얼른 자. 아플 땐 자는게 약보다 더 좋아,"

"으응.."

"눈 감아 얼른ㅋㅋㅋㅋㅋㅋ 잘자-ㅎ"






호석이 움짤을 못 찾았어여..
네..
열 38도로 올라가고 목에 진짜 태형이가 말한것처럼 유리 박힌거 같아요ㅠㅠㅠㅠㅠ
이 아픔을 우리 애들이 느꼈다니..ㅠㅠㅠㅠㅜ

암튼 부제목처럼 제가 신작을 냈습니다.
그냥 한 편 한 편, 단편으로 올릴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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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좀 쉬러 가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타자 치는것도 힘드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