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또라이가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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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에 속마음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

하,,어쩌자 손 잡아야하나?
어쩌지..
하.....

별..이쁘다!

혜원:그르게 ㅎㅎ 이쁘다(모야..손 왜 건들어?ㅎ)

하,,언제잡지..?ㅠㅠ

진짜로 이쁘네..너처럼..ㅎ

혜원:꺄하하하하ㅏㅎ 뭔 그런 농담을 해!!

ㅎㅎ 좋으면서 ㅋㅎㅋㅎ

혜원:야!나 봐

어?

혜원:손 줘봐

응?여기

혜원:(꼬옥)손은 이렇게 박력 있게 잡아야한다구!><

?!!소,,손을..와..내가 너랑 손을..와 ㅎ꺄아아아ㅏ가각

혜원:귀엽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