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 야.. 너가 뭔 생각 하는줄 아는데..;; 내가 어제는..
정국: 야 너 속 괜찮냐?
태형: 어..?
정국: 너 속 괜찮냐고~ 난 속 안좋은데 해장하러 갈래?
그렇게 정국이는 밖으로 나가려던 찰나 태형이는 정국이의 팔을 잡았다.
태형:...너...일부러 그러는거야..?
바로 어제))))
여주: 정국아.. 이제 태형이랑 그만 싸우면 안돼..?
정국:....나도 안 싸우고 싶어. 근데..태형이가 널 아직도 못 잊은 이상..!!
여주: 정국아... 좋아하는 사람을 잊는게 쉬운게 아니잖아..?
여주: 나는..~ 너랑 헤어졌을때 진짜 죽고 싶었어..ㅎ

정국: 뭐?
여주: 그래도 난 너랑 만나지 않아서 그나마 나았지.. 태형이는...계속 나랑 만났잖아..그러면 어떻게 사람을 한번에 잊을수 있겠어..?
정국:.....여주야.. 난.. 김태형..가만히 못 둬.. 너가 하는말 뭔지 다 알겠는데 난 그냥 못 지나가
다시 현재)))))
정국:......
정국: 야 김태형
태형:...어..?
정국: 나.. 너 진짜 용서하기 싫어.
태형:.....
정국: 난 너랑 절교하고 싶을만큼 너랑 만나기 싫어졌어.

태형: 나도 알아.. 나는데.. 나도 아는데 정국ㅇ...

정국: 태형아... 우리..친구 그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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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ㅎㅎ 그렇군용!!히힣”

“옙!!ㅎㅎ 알겠습니당!!”

“ㅠㅠ글쎄요ㅠ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이서 봐요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