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3달후
정국: 여보, 왜그래?
여주: 모르겠어..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면서 토할것 같았어...

정국: 어디 아픈거 아니야? 병원 가볼까?
그때 ((띠리리리리리ㅣ리리릴ㅇ
ㄴ네 어머니((여주
ㄴ어~ 여주야~ 오늘 우리집 올래? 오랜만에 미역국을 끓였는데~ 너 미역국 좋아하잖아~((정국 어머니
ㄴ아..ㅎ 네 알겠습니다 어머니!!ㅎ ((여주
뚝)) 여주: 정국아... 어머니가 집에 오라셔ㅎ 미역국 끓여노셨다네?
정국: 안돼. 병원 들렸다 가자
여주: 괜찮아~ 그냥 갑자기 울렁거린 거일 거야~
어머니 집 도착))
여주: 어머니~!!ㅎㅎ
정국 어머니: 아이고~ 우리 이쁜 며느리~!!
여주: 어머니~!! 너무 보고 싶었.. 우욱..!((울렁
정국 어머니: 얘..!! 너 왜그래?!
정국: 엄마.. 여주가 아까부터 계속 속이 울렁 거린데.. 어디 몸 안좋은가봐;; 병원좀 갔다올게.
정국 어머니: 그래그래..!! 얼른 가봐라..~!!
병원 도착))
그렇게 여주는 병원에서 검사를 맡았고, 드디어 왜 그랬는지 알게 되었다.
정국: 왜 그런건가요..? 혹시..어디가 아파서..
의사: 그런거 아니고, 임신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정국: 녜? 임신이라구요..? 진짜요?!! 진짜 임신인가요?!!
의사: 네~ 축하드려요~
밖에서 기다리던 여주를 향해 정국이가 갔다.
여주: 뭐라셔...?
정국:....여주야.....
여주: 응..;;

정국: 축하해~ 여보 몸에 우리 애기 생겼대~
여주:....뭐?
정국: 우리 애기 생겼다고~
여주: 진짜?!! 진짜로?!!
정국: 웅!!ㅎㅎ 수고했엉~
여주: 입덧이였네?
정국: 웅ㅎㅎ

정국: 내가 앞으로 더더더~!! 잘할게 여보야ㅎ 막고 싶은거 있음 뭐든지 얘기만해~?ㅎㅎ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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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현실적이네요ㅋㅋㅋㅋㅋ”

“엄..;; 가능하면 쓰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외전 2~3개 다 남아있으니 마지막 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