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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된.
나,, 아냐스타샤,, 못생겼다고 나와있고
못생기게 그려졌지만 그렇지 않다.
전혀. 명백히. 어쩌면 신데렐라보다 이쁠 수도

난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사람을 원한다.
엄마의,, 아니 요정의 마법으로 말고, 내가, 직접,
찾는 내사랑.
여주
"프흑.. 그 꼴이 딱 좋네요.. 언니,,"

아나스타샤
''...!!!!''
그 둘의 경쟁 어쩌면 그 외의 고민에 따른 결정..
당신이라면 어떨 것 갔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