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이 하도 지랄해서 학교오자 마자 매점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틀려도 이해 부탁)달렸다 그리고 매점에 도착했고 도착하자마자 이 남정네들은 매점을 통째로 갓고 갈려는지 있는건 다 쓸어담다가..
쫙
"야이 호로 새꺄 너 이거 먹지도 않으면서 왜사?!다시 않갔다놔?"
"아씨 김여주 존나 아프잖아!손 한번 개맵네"김태형
"아프라고 때리지 않아프라고 때리냐?다시 갔다놔라"
"안돼 니새끼지갑 거덜내버릴거야"전정국
"ㅇㅇ"박지민
쫙
"갔다놔라"
"넵"남정네3
등짝 한대씩 맞고 다시 갔다놨다지 그렇게 몇개만 들고 계산대로 왔는데...와...씹 존잘 ..매점에 빠까뻔쩍한 빛나는 용안이개셨네.. 왜 아이돌을 않하지 연애인 빰칠얼굴인데...
"만천8원입니다"알바생
존나잘생겼다
"아 넵"
"저기...혹시 전화번호주실 수 있으신가요?"최연준
응?지금 내가 잘못들은거 아니지?당연하죠 누가 않주겠나요 냉큼드리겠습니다
"안돼는데요 제가 얘 남친이라"
"남친있는 애한테 이러는건 아니지않습니까?"
?뭐이 씨바러마?줄려고 손을 뻗는 순간 이 개같은 남정네가 개소리를 해대는 것이 아닌가?
"아...죄송합니다"알바생
아니아니ㅠㅠ 뭐가 죄송해요ㅠㅠ시무룩 해진것봐ㅠ존나 잘생겼네 아니아니 이게 아니라 김태형 개새끼야
그렇게 거이 끌려나오고
"아이 개새끼야"
"뭐"김태형
"뭐 남친?누가 내 남친이야 개새끼야 누구들 때문에 1년째 솔로인데"
맨날 남친 생기기만하면 이 남정네 때문에 항상 깨졌다 남자들은 늑대다하는 잔소리를 해대는 건 당연하고
"남자들은 다 늑대야"김태형
"ㅇㅇ"전정국
이렇게 말이다
"싯팔 딱 내 남편감이었는데.."
"뭐래 넌 상견례가면 입구컷 당해"
"그래 이새끼야 니넨 오늘 제삿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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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남정내 셋이 두둘겨 맞고 조용히 교실로 올라갔다(조용히는 개뿔 아프다면서 난리 난리 치다가 한대 더 맞음)우여곡절끝에 학교가 끝남(급전개 이해부탁)
"다녀왔습니뎅"
남정네3명은 다 피씨방가서 여주 혼자 하교했음
"왔냐"김석진
"왔다.나 피곤해 낮잠잘거야"
그리고 방에 들어가 침대로 드러누운다.
"하...피곤해 늙었나벼...좀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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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악 으억"
놀라지마세요.기지게 피는 소리니까^^
"지금 몇시지?"
1시(새벽)
"미친 나 몇시간을 잔거야?!"
일단 밖에 남정네 들은 뭐하는지 궁금해서 방을 나왔는데 조용한 것 보니 오늘 왠일인지 다들 자는 것 같다 보통2~3쯤에서야 자는데
"웬일로 일찍 잔데?"
꼬르륵
"하씌 배고파"
그때 문뜩드는 생각
"편의점 갈까?"
그렇게 여주는 나갈 준비를한다
띠리릭
그렇게 여주는 집을나오고 편의점으로 향한다.
띠리링
편의점에 들어오고
"뭐먹지?걍 다 먹어야지~"
일단 먹고싶은것은 다 쓸어담는 여주다
"5천6백원입니다"알바생
"네"

편의점오니까 아침에 그 존잘남 생각나네..하...김태형 개색끼 난 언제쯤 연애할까..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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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띠띠리릭
"일단 옷부터 좀 갈아입자"
잠시후 옷을 갈아입고 나온다
"라면부터 끌여야지"
잠시후
"와..개맛있겠는데?"
호로록
"와씨...존맛..사랑해요 불닭.."
그렇게 다먹은 후
"아...잠만 나 배터질거 같아 와..개 배불러"
"양치는 해야 되니까"
으어어억
오해하지 마세요.단지 일어나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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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카포카 양치를 마치고 소화를 하기 위해 침대에 기대어 않는다
"와...짧지만 행복했다...진짜 불닭 개발하신 분은 노벨상 받아야 해"
30분후
"벌써3시네..자야겠다"
그렇게 곤히 잠에 드는 여주다
하핫...어..음..죄송합니다...늦었네요...쏴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