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는 폐하가 싫습니다.

황후는 폐하가 싫습니다.

photo표동작가님 표지








photo
슈크림빵빵님 표지









photo
슈크림빵빵님 표지






photo
LOVE태형오빠 님 표지








photo
지나씌 표지











photo
방탄잘생김님 표지







photo
lucifer님 표지






photo
:)님 표지







photo
개구린님 표지






photo
처음부터님 표지



(보내쥬셨는데 안나오신분들은 댓글에 카카오톡 닉 적어서 달아주세요)
표지받고 있어요. 오픈채팅에 츄작가 치고 들어오기






황후는 폐하가 싫습니다.




"아가씨 ... 합격하셨어요"

"ㅁ..뭐?내가... 합격을?"

" 네... "

"유모.. 나 ... 지금너무행복해.."

"다행이ㅇ.."

"좋아하긴 이르다."

"ㅇ...아버지.."

"1차에서 합격했다고 니가 궁녀가 된것은 아니지않느냐"

"

"그렇게 좋아해서 마음놓고있으면 2차에서 넌 탈락할것이다."

".."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게 아니란다."

"....네"

"그래도.. 축하한다 여주야. "

"감사해요.."





그렇게 행복해하고있을까.. 곧이어 다시 궁으로 가게되었다 .



궁으로는 저번처럼 마차를타고갔다.
저번보다는 자신감이 더 생겼다. 하지만 아버지말대로
1차에서 합격을했다하여 , 내가 진정한 궁녀가 된것은 아니였다.
이번에 합격하면 난 궁녀가된다.. 그러니


.
.
.


오늘은  반드시 황제의 눈에 띄여야한다.





photo
미소작가님 표지






궁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나를 포함한 약 15명정도의 다른가문의
여인들이 있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사람도 있어보였고..



딱히.. 견제되는 사람은없었다..




곧이어..

"자자 조용! "

"

" 폐하를 만나기전 , 드레스를 고를것이다. "




드레스... 아마. 황제와 춤을 출것같았다...
근데 궁에서 주는 드레스라하면...




"높은 가문순서대로 드레스를 고르겠다."




가문간에 차별을 두겠지... 높은가문이 먼저 고르면 난.. 
거의마지막에 고르겠지.. 난... 선택지가 없겠네...




그렇게 한명한명 방에들어가서  드레스를 고르고 나왔다.


" 우와 - 이드레스봐 ! 나랑 꼭 어울리는걸 ? "




그렇게 내앞으로 5명이먼저고른뒤... 6번째로 들어간 가문의 여인은




" 아씨..  뭐야...  이제 이쁜것도 거의 업잖아 ! "






하며 드레스를 골라나왔다..


총 9명이 고르고 , 내차례가 왔다.
안으로들어가보았다..




역시나  이쁜드레스는 남지않았다..
이쁘진 않았지만 이것을입을까 저것을 입을까.. 고민중이었다.
그렇게 시간은 벌써많이 흘러버렸다.


"빨리 골라서 나가십시오 ! "

....


내가 계속 고르지 못하자.. 
그 여인은 나에게...



" 이거 가지고 가세요 ! "



하고 내게 드레스를 준뒤 날 밖으로 밀었다


날.. 이렇게 대하다니..


그 여인이 준 드레스를 보자 크기가 매우컷다.
나는 키가 작았기때문에... 나에게 맞지않을거같았다.
하지만 어쩌겠어...들어가봤자 높은가문이 아닌 우리가문에 딸인
나는 욕을얻어먹겠지..




그냥 조심해서 입자.




그렇게 생각하고 , 모든 옷을고른 나를포함한 15명의 여인들은
갈아입고 나왔다.. 역시나 내겐 이 드레스가 무척이나 컷다..


무도회장안으로 들어갔다.. 여인들은 모두 1자로 줄을섰다. 
물론 이 줄도 가문의 크기에따라 정해졌다. 난 열한번째였다.



'저벅저벅'


황제의 발자국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끼익

문이열렸다. 다시한번

저벅저벅.. 저벅저벅


소리가 나고 황제가 걸어오고있었다


"황제폐하.. 안녕하십니까..."






작가의 사담타임

아니이이이... 늦게와서 죄송해요ㅠㅠ
눈팅적당히하세요 !!!!!  표지받구있어욘
표지주신분들 제사랑 받으세요 !!!!!


지민 팬이 많이 읽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