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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쥬셨는데 안나오신분들은 댓글에 카카오톡 닉 적어서 달아주세요)
표지받고 있어요. 오픈채팅에 츄작가 치고 들어오기
황후는 폐하가 싫습니다.
"아가씨 ... 합격하셨어요"
"ㅁ..뭐?내가... 합격을?"
" 네... "
"유모.. 나 ... 지금너무행복해.."
"다행이ㅇ.."
"좋아하긴 이르다."
"ㅇ...아버지.."
"1차에서 합격했다고 니가 궁녀가 된것은 아니지않느냐"
"
"그렇게 좋아해서 마음놓고있으면 2차에서 넌 탈락할것이다."
".."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게 아니란다."
"....네"
"그래도.. 축하한다 여주야. "
"감사해요.."
그렇게 행복해하고있을까.. 곧이어 다시 궁으로 가게되었다 .
궁으로는 저번처럼 마차를타고갔다.
저번보다는 자신감이 더 생겼다. 하지만 아버지말대로
1차에서 합격을했다하여 , 내가 진정한 궁녀가 된것은 아니였다.
이번에 합격하면 난 궁녀가된다.. 그러니
.
.
.
오늘은 반드시 황제의 눈에 띄여야한다.

미소작가님 표지
궁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나를 포함한 약 15명정도의 다른가문의
여인들이 있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사람도 있어보였고..
딱히.. 견제되는 사람은없었다..
곧이어..
"자자 조용! "
"
" 폐하를 만나기전 , 드레스를 고를것이다. "
드레스... 아마. 황제와 춤을 출것같았다...
근데 궁에서 주는 드레스라하면...
"높은 가문순서대로 드레스를 고르겠다."
가문간에 차별을 두겠지... 높은가문이 먼저 고르면 난..
거의마지막에 고르겠지.. 난... 선택지가 없겠네...
그렇게 한명한명 방에들어가서 드레스를 고르고 나왔다.
" 우와 - 이드레스봐 ! 나랑 꼭 어울리는걸 ? "
그렇게 내앞으로 5명이먼저고른뒤... 6번째로 들어간 가문의 여인은
" 아씨.. 뭐야... 이제 이쁜것도 거의 업잖아 ! "
하며 드레스를 골라나왔다..
총 9명이 고르고 , 내차례가 왔다.
안으로들어가보았다..
역시나 이쁜드레스는 남지않았다..
이쁘진 않았지만 이것을입을까 저것을 입을까.. 고민중이었다.
그렇게 시간은 벌써많이 흘러버렸다.
"빨리 골라서 나가십시오 ! "
....
내가 계속 고르지 못하자..
그 여인은 나에게...
" 이거 가지고 가세요 ! "
하고 내게 드레스를 준뒤 날 밖으로 밀었다
날.. 이렇게 대하다니..
그 여인이 준 드레스를 보자 크기가 매우컷다.
나는 키가 작았기때문에... 나에게 맞지않을거같았다.
하지만 어쩌겠어...들어가봤자 높은가문이 아닌 우리가문에 딸인
나는 욕을얻어먹겠지..
그냥 조심해서 입자.
그렇게 생각하고 , 모든 옷을고른 나를포함한 15명의 여인들은
갈아입고 나왔다.. 역시나 내겐 이 드레스가 무척이나 컷다..
무도회장안으로 들어갔다.. 여인들은 모두 1자로 줄을섰다.
물론 이 줄도 가문의 크기에따라 정해졌다. 난 열한번째였다.
'저벅저벅'
황제의 발자국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끼익
문이열렸다. 다시한번
저벅저벅.. 저벅저벅
소리가 나고 황제가 걸어오고있었다
"황제폐하.. 안녕하십니까..."
작가의 사담타임
아니이이이... 늦게와서 죄송해요ㅠㅠ
눈팅적당히하세요 !!!!! 표지받구있어욘
표지주신분들 제사랑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