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은, 제 권한입니다. ㅣ 휴재

에피소드 4 ㅣ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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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아 시점 }








우리 엄마는, 마법사였다.
6살 때 부터 나의 아픈곳을
파란빛으로 치료해 주었었다.



그래서 난, 아프지 않고 잘 자랄수 있었다.
물론 질병도 걸리지 않았었고.



아버지 없이 자란 난 엄마가 항상 미웠다.
그냥.. 왠지 모르게..
다 엄마탓으로 돌려보기 위해서.


그 때 내가 할 수 있는건, 잘 자라는것.
그리고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


난 엄마에게 마법을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다른사람들에 비해 심장이 작았던
나는 몸이 약했고, 번번히 실패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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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나 이제 못하겠ㅇ.. "






표정이 급격하게 바뀌더니 쓰러지는 실비아_
쓰러지면서, 유리조각에 찔려 상처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 .... "





실비아 엄마는, 다친 실비아를 치료해주었다.



일주일 후 -




" ... 아 "


" 나 쓰러졌구나..! "


" ... 안되는건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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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후 _







실비아의 엄마에게 큰 위기가 닥쳐왔다.


실비아의 집에 들어온 왕실 사람들



















"  제가, 마녀라고요?! "


" 그러면, 뭡니까.
사람들 현혹시켜서 마약먹게하셨잖아요.!!! "


" 무슨소립니까..!!! "


" 증인 다 있습니다, 선처없다네요 "


" .. 제가 마약을 사용했다고요? "


" 네, 1시간 후에 사형에 처해질 예정입니다 "


" ... 뭔 개소리야 "


" 그럼. "


" ... 엄마 "


" 실비아, 잘 들어.
엄마 없어도 엄마는 항상 너의 곁에 있을거야. "


" ... 엄마.. "


" 엄마는 항상 네편이야.
무슨일이 있어도 너의 생각대로 해.
남에게 흔들리지 말고. "



울컥 )) " ... 사랑해 "



" 나도, 실비아 언제나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