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반인반수 여주ㅎ

10. 여주의 생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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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반인반수 여주ㅎ







"아... 주인아..."






"응? 왜? 어디아파?"





여주가 배를 잡으며 아파하고 있자 순영이가 어쩔줄 모르고 계속 보고만 있디 침대에 핏자국이 있자 전화를 걸었다. 






_여보세요


_야 김민규 너 선미누나랑 있어?


_어. 방금 촬영끝났어


_야. 그럼 누나 좀 바꿔봐


_오키 누나!! 순영이가 바꿔달래!!


_여보세요?


_누나. 저 순영인데요. 제 그...친구가 그 생리같은거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_많이 아파해?


_네..


_너네집에 있나?


_네


_기다려 갈게. 10분만 기다려


_네..









띠띠띠띡 띠리릭




10분도 아닌 5분만에 민규랑 민규매니저인 선미가 도착했다.





"어딨어?"





"제 방에..."





"너희 거실에민 있어. 여자애가 부끄러워 할 수 있어"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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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여주 어떡하지??"






"미친놈... 야 거실에 있으면 될껄 왜 방꺼지 들어와서..."





"여주가 창피할 수도 있데잖아"





똑똑




"순영이 여깄니?"






"네!"




벌컥









"여주는요?"





"이름이 여주였어?"






"여주자. 그냥 조금 재워. 여주 많이 아파하는거 같으니까. 죽 끓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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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김민규 일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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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