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반인반수 여주ㅎ

11.여주의생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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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반인반수 여주ㅎ











"누구에요?"








여주는 선미를 처음봐서 그런지 경계했다
선미는 그런 여주의 행동을 눈치채고 소개부터했다










"난 민규 매니저야. 이름은 선미야. 반가워"






"아... 안녕하세요...아..!"





여주는 생리통이 심한지 배를 잡고 앓았다.






"저기 언니... 이거 어떡해요?"










여주가 침대시트에 묻어있는 피를 보고 안절뷰절해하며 선미에게 얘기했다. 선미는 여주에게 기다리라고 하고 순영이한테 가서 새 침대시트를 받아 갈아끼우고 여주에게 생리에 대해 조금 얘기해준다음 여주를 눕히고 약을 먹일려고 하는데 여주가 작게 얘기했다.











"언니... 순영이 데리고 와주면 안돼요?"






"순영이? 잠시만..."











선미가 순영이를 큰 소리로 부르자 순영이가 방으로 들어와 여주 옆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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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괜찮아???"










여주가 순영이 목을 끌어안았다. 선미는 조용히 방을 나가줬고 순영이는 어쩔 줄 몰라 여주 등을 토닥여줬다.











"주인아... 나, 약먹기 싫어..."






"약? 아프면 먹어야 되는데.."











여주가 어리광을 부리며서 품을 더 파고들자 순영이는 여주를 안아들어 자신의 무릎에 앉혀 여주의 배 위로 이불을 덮어줬다.










"많이 아파?"




"응..."




"잘래?"




"아니, 이렇게 있을래"





여주가 순영이를 더 꽉 안자 순영이는 자연스럽게 여주 허리를 끌어안고 배를 쓰다듬어줬다.






"여주야, 누울까?"





여주가 고개를 끄덕이자 순영이가 여주를 눕히고 살포시 안아 마저 배를 쓰다듬으며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