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남 박지민의 첫사랑.

01 / 프롤로그.





교실 창문 틈으로 햇빛이 쨍쨍하게 비춰오는 날.








“보고 싶다.”








이렇게 햇빛이 쨍쨍하게 비치는 날.
지민은 그녀에게 반했다.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한 지민.
그녀를...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