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시 정직한 사과문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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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학생이 왔어"
"안녕 나는 김여주라고 해"
"잘 부탁해"
"여주야 비어 있는 자리 보이지 거기에 앉아"
"네"
아빠 회사 문제로 전학을 오게 되었다
친한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서 슬프지만
여기에서도 친한 친구를 만들면 되니까 괜찮을 거야
"오늘은 전학생도 왔으니 자율학습을 하도록"
ㆍㆍㆍ
"안녕!"
"안녕..,"
"나는 공하린이라고 해"
"친하게 지내자!"
"응.."
ㆍㆍㆍ
혜빈이와 떠들고 놀던 중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 소리가 들렸다 혜빈이는 나에게 학교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다
"여기는 반이랑 제일 가까운 화장실"
"그루고 여기는 매점..,"
"여기는 교무실"
반으로 돌아가는 중 혜빈이가 중요한
표정으로 진지하게 말을 해 주려고 한다
"근데"
"여주야 나라서 말해 주는 건데,"
"이 학교에 제일 유명한 양아치있다"
"난 양아치 안 무서워"
"아니, 걔는 보통이 아니라니ㄲ"
퍽 -

"어깨를 쳤으면 사과를 해야지"
"꼬마 아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