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님과 연애하기 대작전!

00. 프로

) 일단 시작하기 전에, 여기에 나오는 이름이나, 자세한 정보들은 거의 전부 다 허구입니다. 
스토리상  멤버 활동명을 쓸게요!

*짧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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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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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뷔/성:세렌티스/나이:17살 
특이사항: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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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진/성:르브하프/나이:17살
|서브남주|
특이사항:귀족이며, 여주와 어릴 적 
소꿉친구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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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루시엘/성:투리아노/나이:18살
특이사항:소설 속 주인공이자, 여왕후보.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 
얼굴도 예쁜데다가 성격도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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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여주/성:핸드릭슨/나이:18살
특이상항:주인공인 루시엘의 친구이자 루시엘의 그늘에 가려져 빛을 보지못한다.
황태자인 뷔를 동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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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白夜)








어둠이 달을 삼킨 밤.


그때부터 모든 일이 시작되버렸다.






눈을 떠보니 나는 이상한 곳으로 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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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말이 돼...? 



내가 소설 속에 들어와있었다.
나는 분명 어제 회사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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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세렌티스 사립고등학교'이다.
왕족, 귀족들만 다니는 명문 고등학교.


지금 점심시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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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수대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 


이 아이는 분명.... 여주 핸드릭슨인데.


'아하하...;;이건 분명 꿈일거야.' 


그렇게 멍을 때리던 그때, 누군가 여주를 다급하게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주, 위험해~!"


'툭'하는 소리와 함께 여주는 야구공에 머리를 정통으로 맞았다.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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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괜찮냐..?"


"........."


'이 사람은...진?'


"야, 왜 대답을 안 해? 많이 아프냐?"

"응, 괜찮아~"

진은 걱정되는 듯한 표정으로 얼굴을 들이내밀었다.


"정말 괜찮은 거 맞아?"

여주는 애써 밝은 표정으로

"이것봐, 나 정말 괜찮다니까?"
여주는 자리를 빙빙 돌았다.

"그러고보니 멀쩡한 것 같은데..
뭐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네~"


"응, 괜찮아 괜찮아~"



"여주, 괜찮아?"

그 때, 누군가 여주를 향해 다가오고있었다.

그 사람은 바로... 루시엘이였다.

"나, 정말 괜찮아~"

"정말 다행이다. 진, 조심해야지."

루시엘은 얼굴도 예쁜데다가 상냥하기까지 해.
역시 주인공은 뭔가 달라.





"다음부턴 조심할게."


루시엘은 여주의 팔짱을 끼며.

"여주, 우리 교실가자~ 나 너한테 할말 있어."

여주한테 할말있다는 루시엘.

"무슨 할말인데? 여기서 말하면 안돼?"

"아주 중요한 얘기야, 어서 가자.
진, 우리 먼저 가볼게~"

그렇게 루시엘은 여주의 손을 끌며 교실로 향했다.


'교실'


"루시엘, 할말이 뭔데?"
할말이 뭐냐고 묻는 여주에게 
루시엘은 씨익 웃더니 

"있지, 나 여왕후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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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글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ㅠㅠ 반응좋으면 연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