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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화

"흠~흠흠.. 히히.. 너무 좋다.."
작가 : ....
"꺄핳 너무 기대된닿
내일 뭐 입을까~~"
한편..


"ㅎ 김여주 , 기대해."
다음날.



"뭔가 오늘.. 불길하네.."
"에잇 몰라.. 준비나 해"
"허업!!! 나 겁나 이뻐 8ㅁ8.."
작가 : ...자뻑도 적당히 플리즈
"근데 어떡해.."
작가 : ...? 뭐가
"내가 이렇게 예쁜걸~"
작가 : ......(인정 할 순 없지만 이쁨..)
"흫 다 입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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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오빠들 어딨지"
걍 가야지 뭐,
"난 간다 ~~"
철컥 하며 문을 열려 할 때 ,,
반대 쪽에서 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왔다.
철컥..
..
..
콰직 ,,
음? 콰직?
?
문 뿌셔졌따 .. ?
우리 집에 뿌실 사람 그 인간밖에 없는데..^^
그리고 반대쪽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으아앜 어떡해 난 이제 여주한테 죽었다.."
그리곤 그 뿌신 인간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흐어엌.."

"....오빠... 지금 이게 무슨일인지 설명해줄래?^^"
"핳..; 그게에.. 어잇쿠우 여주야 너 데이트 늦었다~"
"뭐? 으아아앜 이따 두고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