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남매의 일상 [TALK]

제 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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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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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흠.. 히히.. 너무 좋다.."






작가 : ....









"꺄핳 너무 기대된닿
내일 뭐 입을까~~"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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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김여주 , 기대해."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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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늘.. 불길하네.."








"에잇 몰라.. 준비나 해"
















"허업!!! 나 겁나 이뻐 8ㅁ8.."











작가 : ...자뻑도 적당히 플리즈










"근데 어떡해.."











작가 : ...? 뭐가










"내가 이렇게 예쁜걸~"







작가 : ......(인정 할 순 없지만 이쁨..)












"흫 다 입었다 ㅎ"































(거실)









"? 오빠들 어딨지"









걍 가야지 뭐,







"난 간다 ~~"














철컥 하며 문을 열려 할 때 ,,



반대 쪽에서 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왔다.










철컥.. 




..

..




콰직 ,, 






음? 콰직?









?





  



문 뿌셔졌따 .. ? 












우리 집에 뿌실 사람 그 인간밖에 없는데..^^












그리고 반대쪽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으아앜 어떡해 난 이제 여주한테 죽었다.."













그리곤 그 뿌신 인간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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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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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지금 이게 무슨일인지 설명해줄래?^^"













"핳..; 그게에.. 어잇쿠우 여주야 너 데이트 늦었다~"













"뭐? 으아아앜 이따 두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