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최여주 18세
내 주위 빌런들을 소개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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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빌런 최범규
13년 지기 남사친이자 유초중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니는 그런 사이…;
하필 부모님들 끼리도 돈독하심
“ 야 “
“왜 “
“ 나 배고파 “
“어쩔티비 “
대충 이런사이.
두번째 빌런 최연준
내 첫째 오빠;
평소엔 애교 많아서 좋아보여도
만만하게 보거나 빡치면 누구보다 무섭다
평소엔
“여주양”
“왜”
“ 나 심심해 “
“ .. 최수빈한테 가 “
“힝”
빡시면
“ㅅㅂ 어떤놈이 뒤질려고 누굴건드려?”
“당장 안나와?!!”
응…
세번째 빌런 최수빈
쌍둥이 오빠인데 걍 최수빈이라고 부름
“ 최수빈!!!!”
“왜”
“몰라서 물어? 내 빵!!!”
“ V^_^”
…
그리고
또라이 김지연
(매점)
“ 으아가아각ㄱㅇ ”
“ 아 쪽팔려 왜 또 “
“ ㄴ..내..내… 초코우유가.. 없어….”
…ㅋ

손팅…❤️
